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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생의 DNA를 찾아야 성공한다
글쓴이
민병직 저
출판사
도피안사(DOPIANSA)
출판일
2011년 12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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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민병직

청주교육대학교와 한국교원대학교 대학원을 졸업한 뒤, 30여 년간 초등학교 교사로서 어떻게 하면 아이들이 좀 더 행복한 세상을 만들 수 있을지 고민해왔다.
그리고 집에서는 차마 이야기하지 못하고 가슴속에 쌓아둔 아이들의 속마음을 귀담아들으며 엄마의 말이 아이에게 어떤 마음을 불러일으키는지, 또 엄마가 어떤 언어 습관을 가져야 아이의 가능성이 활짝 열릴 수 있을지 끊임없이 연구해왔다. 이 책 <내 아이가 듣고 싶은 엄마의 말>은 이렇듯 오랜 기간 학교 현장에서 아이들과 함께하며 얻어낸 통찰의 결과물이다.
그는 이 책뿐 아니라 ‘엄마가 행복해야 아이가 행복해진다’는 신념으로 꾸준히 아이들을 위해 다양한 글을 써서 책으로 엮어왔으며,
각급 학교, 교육지원청, 사회단체 등 다양한 기관에서 엄마와 교사들을 대상으로 강연과 상담 또한 진행하고 있다.
현재 경기도 삼가초등학교에 근무하며 향후 아이들이 행복해지는 방법을 연구하기 위한 ‘행복제작연구소’를 세우기 위해 준비 중이다.
저서로 <머리를 물들여본 아이가 성공한다>, <아이, 당신의 것이 아니다>, <주니어 라이브러리 ‘문학’>, <전생의 DNA를 찾아야 성공한다> 등의 자녀교육서와 <참외서리>, < 지혜로운 이야기 >, < 섬마을에 뜨는 별>, <서울에서 온 촌놈> 등의 동화가 있다.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오랜 기간 교단에서 아이들을 가르쳐온 저자가 다양한 모습과 색깔로 자신의 생명가치를 드러내는 아이들의 모습을 지켜보며 전생의 DNA를 올바로 발현하는 일이야말로 최우선 되어야 한다고 역설하는 책. 아이들이 발현하고 있는 생명가치는 세상 어느 것보다 존귀하다는 것이다. 꽃동산에 비유하고 있는 이 생명가치는 지극히 평화하고 차별이 없으며 무한에 가까운 완벽성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저자는 시종 아이들이 가지고 있는 전생의 DNA는 무진장의 보고(寶庫)이기에 각양각색의 모습으로 발현되기를 기다리고 있다고 말한다. 그러기에 부모는 마땅히 전생의 DNA를 찾아주는데 게으르지 말 것을 강조한다. 무진장의 보고인 전생의 DNA를 찾아주어야 아이교육은 성공하게 되고 아이의 미래가 행복해진다고 확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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