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상철학을 탐구하는 철학자. 교토대학 대학원 문학연구과에서 박사과정을 수료했으며 간사이대학 문학부 교수, 오사카대학 대학원 문학연구과 교수 등을 거쳐 오사카대학 총장을 역임했다. 《사람의 현상학》 《철학을 사용하는 법》 《기다린다는 것》 《듣기의 철학》 등의 책을 펴냈다.
책 소개
분야인문
일본에서 집필된 『現象學事典』(弘文堂, 1994)을 완역하여 출간했다. 현상학 및 그와 관련된 다양한 분야에서 전문적인 연구 성과를 내놓은 일본의 130여 명의 학자들과 조가경 및 K. 리젠후버가 집필자로 참여하여 1,300여 개의 항목으로 현상학의 근본 개념들 및 현상학 연구와 관련된 기본적 사항들을 망라하여 설명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