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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 그래도 괜찮은 삶이야
글쓴이
이윤배 저
출판사
책과나무
출판일
2018년 5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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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윤배

저자는 현재 조선대학교 컴퓨터공학과 명예교수로 있으며, 숭실대학교 대학원 전자계산학과에서 공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주요 약력을 요약하면, △조선대학교 정보과학대학 학장 △국무총리 청소년위원회 자문위원 △호주 태즈메이니아대학교 초청 교수 △광주광역시 시정정책자문위원 △한국정보처리학회 총무 부회장 △교육부 고등학교 2종 교과용 도서검정위원 △국립 특수교육원 국정 교과서용 도서심의위원 △광주광역시 및 전라남도 정보화 추진위원 등등, 다수를 지냈다.

저자는 세계적인 인명사전 『The Marquis Who’s Who in the World』에 1997년부터 등재되었다. 그리고 2018년 교육과 연구에 헌신한 공로로 ‘홍조근정훈장’을 서훈받았으며, 2015년 깨끗한 인터넷 문화 확산과 건전한 정보문화 정착에 이바지한 공로로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

칼럼과 수필집으로 『흑룡, 말(言)을 타고 하늘을 날다』, 『힘들면 잠시 쉬어 가세요』 등 7종과 시집 『꽃들이 말을 하네』가 있으며, 전공 저서는 『컴퓨터 과학의 이해』, 『인터넷 윤리와 예절』 등 30종(공저 포함)이 있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사회와 인생의 여러 풍경을 이야기하는 이윤배 교수의 에세이집.

저자는 자신의 주장과 의견, 판단만이 옳고 의롭다고 단정적으로 말하지 않는다. 사람들의 생김새가 모두 다르듯이 같은 사물이나 같은 주제를 놓고도 생각과 사상이 다를 수 있다고 조심스럽게 이야기하지만, 다른 누구도 아닌 스스로의 양심에 부끄럽지 않은 올곧은 글을 쓰고자 한다.

‘1부 사랑방 이야기’는 사회적 이슈를 다룬 칼럼들을 이해하기 쉽게 풀어 에세이 형식으로 엮었다. ‘2부 다락방 이야기’는 평범한 사람들이 살면서 겪을 수 있는 사소한 사건들을 주제로 쓴 글들을 모았다.

양심의 소리를 글로 펼쳐내고 그에 떳떳한 삶을 살아내어, 세상에 정의로운 흔적을 남기고자 노력한 사람으로 기억되기를 바라는 저자의 부드럽지만 단단한 글쓰기가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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