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eBook] [세트] 푸른길 (총10권/완결)
글쓴이
나가사키 타카시 저
출판사
학산문화사
출판일
2018년 5월 29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나가사키 타카시

소설가, 만화 원작자, 만화 편집자. 출판사 근무 후 독립하여 2010년, 《알탄타하 동방견문록기담(アルタンタハ? 東方見聞?奇譚)》으로 소설가로 데뷔했다. 《어둠의 동반자 : 다이고 신지의 박람추리파일(闇の伴走者:醍??司の博?推理ファイル―)》은 와우와우(WOWOW)에서 연속 드라마화되었다. 그 밖에 작품으로 ‘현경 엽기 범죄 어드바이저 히사이 시게고(?警?奇犯罪アドバイザ??久井重吾)’ 시리즈 , 《바람은 계속 불고 있다(風はずっと吹いている)》 등이 있다.

1956년 1월 14일 미야기현 센다이시 출신. 일본의 만화 편집자, 만화 원작자, 만화 프로듀서. 1980년 소학관에 입사한 후, 『빅 코믹 스피릿츠』, 『주간 소년 선데이』, 『빅 코믹 오리지날』 등의 편집을 담당했으며, 1999년 7월에는 『빅 코믹 스피릿츠』 편집장의 자리에까지 오른다. 이후 소학관을 퇴사하여 프리 만화 원작자로 활동했다. 『마스터 키튼』 각본, 『몬스터』 감독, 『20세기 소년/21세기 소년』 플롯 공동 제작, 『PLUTO』 프로듀서, 『빌리 뱃』 스토리 공동 제작 등 우라사와 나오키와 30년 가까이 작품 활동을 함께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공포/추리
, , 의 작가로, 극한의 치밀함과 강렬한 뎃생력을 뿜어내는 한국만화계의 거장 권가야!
, , 의 스토리작가이며, 일본 최고의 실력파 에도가와 케이시(또 다른 필명은 나가사키 타카시)!
그들이 선보이는 짜릿한 사이코 서스펜스!!

한국과 일본에서 엽기적 살인사건이 발생했다. 신주쿠 살인 사건을 맡고 있는 니시가타서의 이노세 형사는 이 사건이 요코하마에서 발생한 살인사건과 동일범의 소행으로 보고 수사를 진행한다.
한편, 일본에서도 비슷한 사건이 발생했다는 소식을 듣고 신주쿠로 건너온 강청도 형사는 수사도중 이노세 형사를 만나게 되면서 이 사건이 동일범의 소행임을 알게 되는데...
엽기 살인을 계속하는 범인이 대한해협을 건너 일본으로 왔다?!
이 사건의 범인은 일본인인가, 아니면 한국인인가?!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