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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작은아씨들 1 (펭귄 클래식 101)
글쓴이
루이자 메이 올콧 저
출판사
웅진씽크빅
출판일
2011년 12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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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루이자 메이 올콧

아비게일 메이Abigail May와 아모스 브론슨 올컷Amos Bronson Alcott 슬하에서 둘째 딸로 태어났다. 아버지가 에머슨, 소로 등 ‘물질을 중시하지 않는’ 초월주의자자들의 사상에 공감했기에 늘 가난이 따라다녔다. 이에 저자는 품삯 바느질꾼과 교사로 일을 시작했고, 배우로서 무대에 오르기도 했으며, 남북전쟁 중에는 간호사로도 활동했다. 어린 나이에 글을 쓰기 시작해서 17세가 되던 1849년 첫 소설을 완성했는데, 생전에는 출간되지 않았다. 20대가 시작되면서부터 30대 초반까지 가계를 돕기 위해 대중지에 선정적인 스릴러를 잇달아 발표했다. 그러다가 1868년 한 출판업자로부터 젊은 여성 독자를 위한 책을 써달라는 의뢰를 받고, 자기 가족의 경험을 담은 『작은 아씨들Little Women』을 썼다. 탈고까지 6주가 채 안 걸렸다. 대중의 인기를 얻어서 이듬해에 2권을 발표했고, 계속해서 속편격인 『작은 신사들Little Men: Life at Plumfield with Jo’s Boys』, 『조의 아이들Jo’s Boys, and How They Turned Out』를 집필했다. 그녀는 평생 결혼하지 않고 독신으로 살다가 1888년 숨을 거두었다.

책 소개

분야외국소설
여성 작가 특유의 유머와 절제된 묘사가 돋보이는 루이자 메이 올콧의 자전적 소설. 이 작품은 마아치 가를 중심으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아낸 가정소설이자 십대 소녀들을 주인공으로 한 성장소설이기도 하다. 작품 속에서는 각기 다른 성격을 가진 네 자매 메그, 조, 베스, 에이미, 그리고 개성 넘치는 주변 인물들이 각자의 방식으로 사랑하고 성장하며 겪는 다양한 에피소드를 만나볼 수 있다.

자매는 남북전쟁으로 부재중인 아버지의 편지와 '천로 역정'의 가르침을 마음 깊이 새기면서 신실한 숙녀가 되기 위해 생활 면면히 배우고, 어려운 역경을 헤쳐가는 과정을 통해 당당한 여성으로 성장해간다. 이들을 둘러싼 당시의 시대상을 세심하게 조명하고 있는 『작은 아씨들』은 가부장적 문화와 여성 문화 사이의 관계에 대한 19세기의 사유뿐 아니라 여성 권위와 비평 제도, 미국 문학 표준에 대한 현대의 사유까지 두루 아우르며 변하지 않는 세계 명작의 하나로 자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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