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에서 성공하고 싶다면, 영어책 뒤적이는 시간을 아껴라!
삼성전자와 LG전자의 프로젝트 매니저로서 다양한 외국 기업을 상대했던 저자가 실제로 사용했던 표현, 그리고 외국 바이어들이 자주 쓰는 표현을 이 책에 고스란히 담았다. 회사에 갓 입사한 사회 초년생부터 굵직한 해외 프로젝트를 책임지고 있는 임원을 비롯한 모든 직장인들에게 비즈니스 영어 교과서가 될 교재이다.
업무에 따라 할 말도, 해야할 말도 가지각색이다. 하지만 내 마음에 쏙 드는, 내 상황과 적합한 말을 찾기는 어렵다. 이 책은 이렇게 책을 뒤적이던 시간을 패턴으로 절약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비즈니스를 하며 겪을 수 있는 모든 상황을 담고 있어 전화 통화, 회의, 협상, 프레젠테이션, 이메일까지 필요한 부분만 골라서 볼 수 있도록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