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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받은 생활영어
글쓴이
이강석 저
출판사
새움
출판일
2011년 1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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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강석

고려대학교 영문학과를 졸업하고, 미 정보부대에서 카투사로 근무했다. 현대전자 기획실에서 국제변호사와 지적재산권분쟁 조정 업무를 담당하였고, 미국 워싱텅 D.C. 소재 Law Firm “Cushman, Darby & Cushman”에서 연수했다. 한국방송통신대학교에서 14년간 교양영어 강의를 했다. 2005년에 '특정 키워드를 포함한 영어 문장을 학습하는 장치 및 방법'이라는 영어학습법을 개발했는데, 주입 · 암기식 영어가 아닌 스스로 영어를 말하는 원리를 깨치는 방법임을 인정받아 특허를 획득(특허 제0476760호)했다. 호기심과 창의력을 길러주는 이 학습법을 바탕으로 저술한 『특허받은 영어학습법』은 우리나라뿐 아니라 일본에서도 출간되어 많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 또한 영어 단어를 게임과 연계시켜 상상력으로 단어를 공부하는 방법으로 2008년에 두번째 특허를 획득(특허 제10-0852143)했다.

주요저서로는 『특허받은 영어 학습법 1, 2 인터넷 강의(www.ebslang.co.kr)』, 『초등 특허 받은 영어 학습법』, 『영단어 외우지 말고 상상하라!』, 『컨츄리보이 영단어』등이 있으며 현재 '이강석어학원'을 운영하고 있고 다음카페 “영자신문 영어공부(cafe.daum.net/newspaperenglish)”를 운영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국어 외국어 사전
토익만점 편집자가 만든 특허받은 생활영어!

영어책이 특허를 받았다. 획기적이다. 편집자조차 토익만점자다. 놀랍다. '오른쪽에 차 안 와요'를 영어로 하면? Right clear. '돈이면 다 돼'는 영어로 Money talks. '바로 그거야'는 That's it. 중학생 수준의 영단어로 내가 하고 싶은 말을 다 한다. 토익, 미드, 영어가 들리기 시작한다.

한국인은 시험에 강하다. 토익, 토플, 오픽 등등 각종 영어능력 인증시험의 고득점자가 셀 수 없을 정도로 많다. 그러나 잊을만하면 들려오는 뉴스는 한국인의 영어능력 시험성적과 실제 회화능력이 일치되지 않는다는 이야기이다.

영어학습법으로 특허받은 저자와 토익만점에 빛나는 편집자가 만든 『특허받은 생활영어』. 유창하게 말한다는 것은 구구절절 길게 오랫동안 말할 수 있다는 것이 아니다. 적재적소에 한국어를 하듯이 자연스럽게 구사하는 언어능력을 말한다. 어려운 단어, 복잡한 문장, 까다로운 문법……. 아무리 많이 공부해봐야 소용없다. 입에서 나올 수 있어야 바로 진짜 영어라고 이 책은 말한다. 중학생 수준의 영단어만 알고 있으면, 의사소통이 다 되는 생활영어를 알려준다.

특허받은 ABC 힌트가 들어 있는 mp3는 새움출판사 블로그 saeumbook.tistory.com에서 무료로 다운로드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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