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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깎이 CEO
글쓴이
문성철 저
출판사
바른북스
출판일
2018년 5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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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문성철

땀 흘려 일하는 사람.
입시 실패를 극복하기 위해 치열하게 노력했고 25살에 대학에 들어갔다. 뒤처진 시간을 만회하기 위해 누구보다 철저하게 학업 계획을 세워 실천했다. 그 흔한 유럽 배낭여행 한번 가보지 못했지만, 대기업에 당당히 입사했다.
지금도 여전히 경제적 자유를 목표로 발바닥에 땀 나도록 뛰고 있다. 작가, 카피라이터, PR 컨설팅 그리고 강연까지 주어진 24시간을 알차게 쓰기 위해 초집중해서 일하는 중이다.
작가로서 글을 쓸 때도 매한가지다. 피를 말리며 쓴다. 어떻게 하면 조금 더 쉽게, 더 재밌게 쓸까, 이마를 때리며 생각을 쥐어짜낸다.
누군가에게 ‘땀 흘려 일하는 사람’으로 기억되었으면 좋겠다.
지은 책으로는 『피노키오야, 경제랑 같이 길을 떠나자』, 『우리나라에는 왜 저커버그가 없을까?』, 『창업력』, 『우울해도 괜찮아』 등이 있다. 『창업력』과 『피노키오야, 경제랑 같이 길을 떠나자』는 각각 2019년, 2020년 세종도서 교양 부문에 선정됐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운명을 바꾼 늦깎이 창업가들이 들려주는 희망의 메시지

잡코리아를 1,000억 원에 매각하며 주목받았던 김승남 잡코리아 회장은 53세에 회사를 창업했다. 흥미롭게도 김 회장은 이전까지 한 번도 IT업계에서 일해본 적이 없었다. 김용덕 테라로사 대표는 은행원 생활만 20년을 했다. 중년의 나이에 홀연히 회사를 그만두고 자신의 인생을 돌아보던 중 운명처럼 커피 사업을 만나게 되었다. 『늦깎이 CEO』는 다양한 늦깎이 사업가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회사에서의 경험을 살려 창업한 이들도 있고, 자신의 경력과는 무관하게 전혀 새로운 분야에 뛰어든 인물도 있다. 과정은 조금씩 달랐지만, 그들 모두 인생 후반에 자신만의 꿈을 발견하고 새 삶을 일궈냈다. 저자는 마흔 넘어 창업한 사업가들의 이야기를 통해 꿈을 잃어버린 이들에게 새로운 희망과 격려의 메시지를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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