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인이가 그리는 만화는 여리고 거칠지만 그만큼 이 친구와 닮아있어 재미가 있다. 열심히 또 즐겁게 앞으로도 우인이다운 만화를 많이 그려주기를…. -만화가 박재동
이우인 작가님의 작품은 따뜻합니다. 세상을 바라보는 선량한 시선이 작품 곳곳에서 묻어나 강아지풀처럼 소박하게 마음을 간질이죠. 혹 날선 내 모습에 염증이 난다면 추천합니다. 모처럼 마음 한편이 따뜻해진 스스로를 느끼실 수 있을 겁니다.
-만화가 박희정
세상에서아름다운 것들을 꼭꼭 집어내 보여주고 들려주는 그의 묘한 재능은 언제나 마음을 따뜻하게 울립니다. 그와 개인적으로 이야기를 나눌 때도 그렇듯이요.
-만화가 천계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