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소셜 평판에서 자유로운 기업은 없다!”
잘 팔리던 제품이 하루아침에 불량품으로 낙인찍혀 재고품이 되고, 이름 없던 기업이 하룻밤 새 유명 기업이 되어 세상을 떠들썩하게 할 수 있다. 인터넷 세상에서는 충분히 가능한 이야기다. 부정적인 댓글 하나를 대수롭지 않게 넘겼다가 수십, 수백 배의 손해를 입은 기업 이야기는 이제 더 이상 남의 이야기가 아니다. 이 책은 소셜 네트워크, 소셜 미디어 세상에서 일어나는 일들이 어떻게 개인과 기업의 이미지를 만들어내는지 이야기한다. 소셜 평판 관리, 이제는 적극적으로 나서야 할 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