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제의 그 작가, basso 드디어 한국에 발간!
정장과 안경과 이탈리아인이 있는 basso의 로맨틱한 이야기에 초대합니다!
이탈리아 시리즈 제2탄!
경제학자의 대담한 도발, 그리고 이에 넘어간 보디가드. 기묘하게 시작된 두 사람의 관계!
경제학자이자 정부의 고문인 비토리오 콘티 교수는 보디가드이자 바이섹슈얼인 아르만도 파가니를 도발한다. “남자랑 해보고 싶어. 자네와 할 수 있다면 한번 시험해보고 싶은데?” 라는 농담 같은 말에 아르만도는 화를 내며 거절하지만…. 표제작 외에 특별 단편 「카라로의 비서」를 추가한 이탈리아 시리즈 제2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