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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팻캣의 세계에서 제일 간단한 영어책
글쓴이
무코야마 아츠코 외 1명
출판사
윌북(willbook)
출판일
2018년 6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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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무코야마 아츠코

게이오 기쥬쿠 대학 졸업 후 미국 베일러 대학원에서 영문학을 전공했다. 미국에서 20년 가까이 살며 온몸으로 영어를 깨쳤다. 영어와 함께 해온 그간의 경험을 모두 농축하여 영어를 필요로 하는 모든 이들에게 가장 효과적인 학습법을 정리했고 <세계에서 제일 간단한 영어책>이 완성되었다. 이 책은 영어 학습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으며 밀리언셀러를 기록했다. 현재 바이코 학원 대학 영문학부 교수로 활동 중이며 많은 학생들에게 영어 공부의 즐거움을 일깨워주고 있다. 깊이와 재미가 농축된 강의로 유명하다.

책 소개

분야국어 외국어 사전
세계에서 제일 간단한 영어 공부법

영어의 핵심을 가장 쉬운 말로 설명하는 책이다. 영어라는 언어의 정체가 이제야 풀린다. 왜 해도 해도 제자리인지? 왜 영어 자존감이 늘 바닥인지? 바로 공부법이 잘못되었기 때문이다.
죽어라 공부했음에도 ‘꿀 먹은 벙어리’로 시작한 미국 유학 생활 20년과 고국에서의 영문학과 교수 생활을 거친 저자는 비영어권 학습자가 영어를 깨치는 자신만의 노하우를 이 한 권에 담았다. ‘저자의 경험이 녹아든 정직한 책’이라는 평가부터 ‘나를 영어강사로 만들어준 인생 책’이라는 고백까지 책에 쏟아진 찬사는 끝이 없다.
이 책이 가진 힘은 크게 세 가지다. 첫째 간단하고도 명료하다. 오랜 세월 영어를 가르쳐온 저자만의 노하우가 명쾌한 언어로 씌어 있다. 둘째 기본만 확실히. 곁가지는 쳐내고 영어의 감각만을 익히도록 핵심을 잡아준다. 셋째 술술 읽힌다. 거대한 뚱보 고양이 빅팻캣과 그의 친구 에드를 등장시켜 마치 소설책을 읽듯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영어의 기초가 머릿속에 각인이 된다.
그러나 ‘이 책만으로 영어가 된다’라는 말은 명백한 거짓이다. 저자는 이 책으로 최소한의 방법론을 익힌 후 광대한 원서의 세계로 나아가라고 한다. 영어 문장을 이해하는 능력을 익히고 쉬운 원서부터 한 권씩 독파해나갈 때 비로소 영어가 내 것이 된다는 것.
영어를 다시 시작하는 사람들, 영어의 기초를 단단히 잡고 싶은 사람들에게 작지만 확실한 무기가 되어줄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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