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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검다리
글쓴이
마그리트 루어스 저
출판사
이마주
출판일
2018년 6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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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마그리트 루어스

마그리트 루어스는 여러 권의 어린이 책과 교육 자료들을 썼습니다. 그녀는 사이먼프레이저 대학에서 교육학으로 석사를 받았고 어린이의 읽기와 쓰기 학습에서 기술공학을 활용하는 방법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어린이를 위해 많은 책을 쓴 이 창작가는 말합니다. “저는 상상을 하고 이야기를 지어내는 일이 참 즐거워요.” 마그리트 루어스는 여러 학교에서 글쓰기 수업을 지도하고 있습니다. 그녀는 북미 여러 곳에서 부모와 교사와 사서를 대상으로 강연을 하지만, 가장 좋아하는 일은 좋은 책으로 어린이들을 기쁘게 하는 것입니다. 그녀는 오리건 주, 유진 근처에서 살고 있습니다.

책 소개

분야어린이
2016 미국 어린이도서관협회(JLG) 선정 도서
2016 키커스 리뷰 선정 최고의 어린이 책


이것은 누군가의 이야기가 아닌, 우리 모두의 이야기다 - 뉴욕타임즈
우리의 눈과 귀와 마음을 열어 주는 단 하나의 이야기 - 북리스트
돌마다 아로새겨진 난민 소녀의 발걸음을 잊을 수 없다 - 혼북
인간의 존엄성보다 앞서는 것은 없다 - 키커스 리뷰
차가운 돌이 만들어 낸 가슴 따뜻한 이야기 - 퍼블리셔스 위클리

난민의 아픔에 가 닿을 수 있는 징검다리가 될 책 - 유엔난민기구 친선대사, 배우 정우성

2011년부터 벌써 수년째 계속되고 있는 시리아 내전은 국제전으로 번졌고, 시리아 인구의 절반인 약 천만 명이 안전한 곳을 찾아 국경을 넘으려고 몸부림치는 소식이 하루가 멀다 하고 들려옵니다. 이 책의 작가인 마그리트 루어스는 어느 날 페이스북에서 니자르 알리 바드르의 작품을 보게 됩니다. 돌멩이로 만든 가족의 이미지는 니자르가 시리아 사람임을 알지 못하더라도 애달프고 간절한 느낌을 받기에 충분했습니다. 두 작가는 대륙과 국적과 인종과 언어의 장벽을 뛰어넘어, 전쟁의 공포를 피해 달아나는 난민들, 그리고 그들과 연대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책으로 만들어 내기에 이르렀습니다. 더불어 유엔난민기구 친선대사로 활발하게 활동하는 영화배우 정우성이 특별한 사명감을 가지고 이 그림책에 해설을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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