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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결혼생활을 위한 감정공부
글쓴이
박준영 저
출판사
미다스북스(리틀미다스)
출판일
2018년 6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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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박준영


가정행복 코치
부부·부모 감정 코치
가정 상담 전문가
행복한 결혼생활 작가·강연가·동기부여가
더좋은나무교회 목사

아내를 살갑게 챙기는 믿음직한 남편, 사남매를 너무나 사랑하는 아빠, 사랑하는 어머니의 외아들, 가까이 하기엔 너무 먼 아버지의 장남, 하나님과 이웃을 위해 살기로 결심한 목사이다. ‘꿈을 꾸기엔 늦은 나이가 없다!’, ‘빠른 길은 있어도 쉬운 길은 없다!’를 외치며 도전하는 소년 감성의 개척자이기도 하다.

강원도 평창에서 출생하여 세종대학교 식품공학과를 거쳐 총신대신학대학원에서 목회학을 전공했다. 2015년까지 서초동 ‘사랑의교회’에서 부목사 생활을 했고 가정 중심의 교회를 꿈꾸며 2016년에 분당 ‘더좋은나무교회’를 개척했다. 이혼 가정에서 성장한 아픔을 딛고 한 번 뿐인 인생가족으로 살아가고 있다. 18년간의 목회와 가정생활을 통해 많은 부부와 부모를 코칭한 경험을 가지고 있다. 화목한 부부, 자기주도적인 삶을 사는 자녀, 건강한 성공 등 가치 있는 삶이 역동하는 가정이 되도록 돕는 작가이자 강연가이다. 저서로는 『행복한 결혼생활을 위한 감정공부』가 있다.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세상의 모든 부부는 행복할 권리가 있다!
“결혼만 하면 다 잘될 줄 알았는데, 나는 왜 불행할까?”

결혼하기 전보다 더 외로운 당신에게!
행복한 결혼생활을 위한 부부 공감&소통 프로젝트

꽤 많은 부부들이 ‘불행하다’고 생각한다. 입만 열면 싸움으로 번지고, 서로를 이해하기란 우주 이야기보다 먼 이야기 같다. ‘이럴 거면 나랑 왜 결혼했어?’라는 말이 목 밑까지 차오른다. 다른 행복한 부부는 다툼 한 번 안 하는 것 같다. 하지만 행복한 부부라는 말이 갈등이 적은 부부를 뜻하는 것은 아니다. 단지 그들은 갈등의 원인을 상대에게만 돌리지 않는다. 불행한 부부는 불행의 원인을 배우자와 외부 환경 탓으로 돌린다. 정작 자기 자신의 생각과 태도가 가장 중요한 원인이라는 사실을 전혀 알지 못한다. 연애가 끝나고 결혼생활이 시작되면, 여자와 남자의 역할은 아내와 남편으로 바뀐다. 이 변화는 결코 저절로 이루어지지 않는다. 반드시 공부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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