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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추자도 연가
글쓴이
나석중 저
출판사
디지북스
출판일
2018년 6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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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나석중

1938년 전북 김제에서 태어났다. 2005년 시집 『숨소리』로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저녁이 슬그머니』, 『목마른 돌』, 『외로움에게 미안하다』, 『풀꽃독경』, 『물의 혀』, 『촉감』, 『나는 그대를 쓰네』, 『숨소리』를 출간했다. 시선집 『노루귀』, 미니시집(전자) 『추자도 연가』, 『모자는 죄가 없다』, 디카시집(전자) 『라떼』, 『그리움의 거리』를 선보였다. 시집 『저녁이 슬그머니』가 2021년 아르코 제2차 문학나눔 도서로 선정되었다. 현재 빈터문학회 동인으로 활동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시
“가수가 싱글음반을 음원으로 판다면, 시인은 작은시집을 전자책으로 팔자”
전자책 전문출판사 에서 새롭게 기획하는 '작은시집' 시리즈. 스마트폰 스크린으로 읽기에 최적화된 PDF 전자책. "싱글판" 시집 속에 시 7~8편 (육성낭송 1편 포함), 미니 인터뷰 등을 담았습니다.

시인의 목소리 _ “시를 쓰고 싶어서 썼고, 시를 쓰면서 어떤 목표를 정한 바는 없습니다. 그러나 시를 쓰면서 또는 남의 좋은 시를 읽으면서, 위로가 되고 위안을 받습니다. 시의 궁극적인 목표는 정서함양이라고 봅니다. 사람살이에 부대끼고 있는 현대인의 갈급한 심정에 윤활유 역할을 하는 것이 시의 목표와 시인의 의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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