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아가 된 두 사람 앞에 나타난 것은 거인족?!
대인기! 로봇 판타지! 제7탄
보큐즈 대수해로 나아간 프레메빌라 왕국 레비테이트십 선단은 미지의 마수와 맞닥뜨려 어쩔 수 없이 철수한다. 에르와 이카루가는 모두를 지키기 위해 분전하지만 선단을 지켜낸 대가로 숲에 추락하고 만다. 에르를 구하기 위해 뒤쫓아 온 아디와 함께 숲의 미아가 된 두 사람. 그러나 에르에게 포기란 없다! ‘이곳에서 실루엣 나이트를 만들 겁니다’. 경천동지할 이형의 기체가 전장을 향해 비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