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위대한 자연요법
글쓴이
김융웅 저
출판사
토트출판사
출판일
2011년 12월 29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김융웅

뉴욕 시의 코넬 의대 병원, 콜롬비아 의대 병원, 슬로언 케터링 암연구소, 미국 최고의 뼈 전문 병원인 HSS 등 미국 유수의 병원에서 의료 통역 및 번역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다. 교포 및 유학생, 질병 치료를 위해 미국을 방문한 한국인들에겐 전문 의료진 이상으로 큰 힘이 되는 대부로 존경받고 있다. 10여 년간 수천 명의 환자를 통역해 온 그는 일찍이 현대의학의 대증요법이 안고 있는 문제점을 깨닫고 자연요법을 연구하고 있다. 경남 마산 출생. 육군사관학교 졸업. 대위로 예편. 1971년 미국으로 유학, 펜실베이니아 주립대에서 환경공학 석사학위를 취득하고 연구원으로 일했다. 이후 뉴저지 공대에서 환경 및 토목공학으로 박사학위 취득 후 객원교수로 일했으며, 킬람 엔지니어링에서 20여 년을 근무 후 중역으로 은퇴했다. 1983년 세계인명사전에 등재되었다.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전 세계에서 생산되는 약의 절반을 사용하는 미국. 하지만 미국인의 평균수명은 세계에서 겨우 49번째에 불과하다. 저자는 화학적 약물 사용을 통한 치료로는 증상만 치료할 뿐 병의 근본원인은 치료하지 못한다고 조언하며 병을 치료하려면 몸속에 ‘약’이라는 이름의 ‘독’을 들이붓기 전에 병이 생긴 근본원인을 찾아 해소해야 한다고 이야기한다.

저자는 자연요법계의 살아 있는 전설로 불리는 명의들의 실제 치료사례를 통해 진정한 치유를 위해 우리가 알아야 할 자연요법의 핵심을 명료하게 제시한다. 전이된 말기 췌장암 환자를 50퍼센트 이상 고치는 니콜라스 곤잘레스 박사, 말기 식도암 환자를 석 달 만에 멀쩡하게 완치시킨 프랭크 샬렌버그 박사, 당뇨 합병증으로 다리를 절단하기 위해 수술을 기다리던 환자를 건강하게 되살려놓은 줄리안 휘태커 박사등의 사례를 전달하며 병을 보지 말고 당신의 몸을 볼 것, 치료는 의사가 아니라 몸이 스스로 하는 것이란 메시지를 던진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