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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하나님을 듣다
글쓴이
마크 배터슨 저
출판사
두란노
출판일
2018년 6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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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마크 배터슨

워싱턴 DC 안에 위치한 내셔널커뮤니티교회(National Community Church, NCC) 담임목사다. 내셔널커뮤니티교회는 1996년에 마크 배터슨 목사가 학교를 빌려 가족과 함께 예배를 드리면서 시작되었다. 아홉 달 후에 유니언역 안에 있는 영화관으로 예배 장소를 옮겼고 지금은 여러 장소에서 함께 예배하고 사역하는 멀티 캠퍼스 교회로 성장했다. 정재계 인사가 많이 다니는 교회, 창의적이고 역동적인 교회로 유명하다. 내셔널커뮤니티교회는 “교회는 명사가 아니라 동사”라고 믿고 “도시의 가난한 사람들을 위한 교회”로서 복음을 전하고 봉사한다. 지역사회와 특별하게 교류하고 다양한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기 위한 방편으로, 에벤에셀 커피하우스, 미러클 극장, DC 드림센터 등도 운영한다.

마크 배터슨은 리젠트대학교에서 목회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세상을 새롭게 하고 기독교 문화를 부흥시킬 사역자를 지원하기 위한 드림콜렉티브(Dream Collective) 지도자이기도 하다. 《하나님을 듣다》(두란노), 《나의 인생 설계도》, 《올인》, 《서클 메이커》(이상 규장) 등의 저서가 있다.

책 소개

분야기독교
단 한순간도
말씀하시지 않은 날이 없다

마크 배터슨은 우리의 온갖 문제의 원인은 단 하나, 청각 문제라고 진단한다. 하나님의 음성을 정확히 듣지 못하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단 한순간도 말씀하시지 않은 날이 없다. 그런데 왜 나에게는 들리지 않는가. 하나님은 작게 말씀하신다. 왜 그러실까? 우리가 아주 가깝게 다가오길 바라시기 때문이다. 하나님께는 친밀함이 우선이다. 그래서 우리는 하나님께 다가가 가만히 귀를 기울여야 한다. 침묵해야 한다. 세상의 온갖 소음, 머릿속의 어지러운 생각을 잠잠히 가라앉혀야 한다. 또한 세미한 음성을 듣는 곳이 필요하다. 만남의 장막을 쳐야 한다. 하루에 한 시간씩 그분과 독대해 보라. 그럴 때 우리는 고백하게 된다. “하나님의 음성은 사랑이다. 그분의 음성은 힘이다. 그분의 음성은 치유이다. 그분의 음성은 지혜다. 그분의 음성은 기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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