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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혼자 사는 즐거움
글쓴이
세라 본 브래넉 저
출판사
토네이도
출판일
2011년 12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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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세라 본 브래넉

25년간 일간지 기자로서 활발한 인생을 살았다. 〈워싱턴 포스트〉, 〈로스앤젤레스 타임스〉, 〈USA 투데이〉, 〈허핑턴 포스트〉 등 주요 일간지에 인생과 행복에 관한 통찰력 있는 칼럼을 실으며 명성을 얻었다. 성공한 언론인으로 남부러울 것 없이 살아가던 그는 어느 날 갑자기 모든 사회적 성취를 뒤로한 채 전업 작가가 되기로 결심한다. 그의 표현에 따르면 홀로 산책을 하다가 문득 정말 하고 싶은 일을 시작하라는 인생의 ‘부름(calling)’을 받았기 때문이었다.
영국의 한 작고 아름다운 마을에서 몇 년간 집필에 몰두한 그는 마침내 《행복의 발견 365》를 세상에 선보였다. 이 책은 출간 즉시 독자들의 비상한 관심을 모았다. 독자들 사이에서 퍼진 입소문은 토크쇼의 여왕 오프라 윈프리의 귀에까지 들어갔고, 책을 읽고 깊은 감동을 받은 오프라 윈프리는 자신의 쇼와 북클럽에 《행복의 발견 365》를 열한 차례나 소개했다. 그리하여 이 책은 2년 동안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자리를 차지했으며 가 선정한 미국의 10대 도서 중 하나가 되었다. 또한 21개국에서 700만 부 이상 판매되었다.
《행복의 발견 365》는 1997년과 2011년에 한국에서도 각각 《행복의 발견》, 《혼자 사는 즐거움》이라는 제목으로 출간되어 큰 인기를 얻었다. 그리고 초판본 출간 25주년을 맞아 새로운 세대의 요구에 걸맞은 정보가 추가된 전면 개정판으로 다시 한번 새롭게 태어났다.

책 소개

분야처세술/삶의자세
인생이 짐이 무겁다고, 그리고 버겁다고 느껴질 때,
모든걸 내려놓고 자기 자신과 만나라


독신이나 비혼(非婚)으로 살아가는 사람에겐 ‘홀로 산다는 것’의 참된 의미를, 결혼한 사람에겐 자신의 인생을 진지하게 돌아볼 수 있는 자유와 꿈과 용기를 주는 책 『혼자 사는 즐거움』. 사람은 누구나 다양한 관계 속에서 살아간다. 부모로서, 자녀로서, 배우자로서, 직장 선후배로서, 친구로서…. 살아가면서 우리는 다양한 역할모델을 부여받고, 여기에 헌신할 의무를 지니게 된다. 하지만 동시에 인생은 결국 ‘혼자 떠나는 여행’임을 직시하게 된다. 그렇기에 누군가를 위해 살기보다는 ‘누구도 대신할 수 없는 자신의 삶’을 찾을 수 있어야 한다. 내 인생의 주인공은 오직 나만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책에는 혼자 사는 즐거움과 행복을 예찬한 수많은 예술가, 사상가, 문학가, 철학자들의 인생철학이 풍성하게 담겨있다. 이와 함께 혼자 사는 즐거움을 깨닫기 시작하면서 아주 놀랍고 경이로운 인생을 살게 된 저자의 유쾌한 경험들이 향기로운 문장들 속에 맛깔나게 버무려져 있다. 그 속에서 저자 사라 밴 브레스낙은 우리에게 다음과 같은 깊은 깨달음을 선물한다. “마음의 아득한 밑바닥에서 부름을 기다리고 있는 당신 자신을 사랑하려고 노력하십시오. 그와 함께 살아보십시오.”

또한 저자는 복잡한 관계가 불러오는 스트레스를 어떻게 다스려나갈지에 대한 지혜를 선물한다. 담백하고 깔끔한 인생, 나 자신을 위로하고 성찰하는 즐거운 인생을 살기 위해선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한 울림과 깊은 메시지들을 담고 있는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진정한 자신과 솔직하고 허심탄회하게 만날 수 있는 유쾌한 기회를 가질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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