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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미술사 속에는 서양미술이 있다
글쓴이
박우찬 저
출판사
재원
출판일
1998년 6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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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박우찬

서울대학교 서양화과, 중앙대학교대학원 문화예술학과 졸업했고 현재 한국미술평론가협회, 한국큐레이터협회, 자연미술협회 녹색게릴라 회원으로 활동 중이다. 주요 기획 전시로 ‘예술의전당 미술관 개관기념전’ ‘열정의 화가 김흥수전’ ‘칸딘스키와 러시아 아방가르드전’ ‘교과서 미술전’ ‘밤의 풍경전’ ‘마이크로월드 헤르만 헤세전’ ‘거장의 숨결전’ 등이 있다.

주요 저서로는 『미술 과학을 탐하다』 『미술 시간에 영어 공부하기』 『서양미술사 속에는 서양미술이 있다』 『전시 이렇게 만든다』 『머리로 보는 그림 가슴으로 느끼는 그림』 『한국미술사 속에는 한국미술이 있다』 『전시연출 이렇게 한다』 『미술은 이렇게 세상을 본다』 『한 권으로 읽는 청소년 서양미술사』 『동굴 낙서는 어떻게 미술이 되었을까』 『고흐의 눈 고갱의 눈』, 『한 권으로 읽는 한국미술사』, 『사과 하나로 세상을 놀라게 해주겠다』. 『반 고흐 밤을 탐하다』, 『추상 세상을 뒤집다』, 『비주얼 세계무용사』, 『화가의 눈을 알면 그림이 보인다』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예술
이 책은 어떻게하면 사람들이 친근하게 미술의 세계에 접근 할 수 있을 까를 고민하면서 쓴 책으로 어떤 배경하에서 이 그림이 만들어졌는가? "어떤 제작과정을 거쳐 만들어졌는지?" 그리고 "미술사에 있었서는 무슨 의의가 있는지?"에 중점을 두고 쓰여졌다. 가벼운 마음으로 산책을 하듯 미술의 세계에 접근하도록 만화를 사용하였으며 이 책은 전술한 의도대로 미술사에 처음 입문한 사람들에게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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