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의 달라이 라마로 불리는 바지라메디는 끊임없이 대중과 소통하며 지친 삶에 힘들어하는 사람들의 마음을 치유해주는 정신적 멘토이다. 45만 명의 트위터 팔로워 수가 증명하듯 평소 트위터와 페이스북을 통해 그들의 답답하고 고단한 삶에서 나오는 불안함과 고민을 어루만져주고 있다. 또한 삶에 대한 그의 깊은 통찰력은 청춘의 한가운데를 지나가는 혼란함을 차분하게 만들어주고, 세상에 치여 지친 사람들의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며 커다란 감동을 주고 있다. 이제 그가 고단한 삶에 지친 한국 독자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격려의 메시지를 전하려고 한다.
이 책은 공허하고 뜬구름 잡는 식의 메시지가 아니라 간결하면서도 울림이 큰 메시지를 담고 있다. 누구나 살면서 겪었을 법한 이야기와 진심어린 조언 그리고 일상생활에서 적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방법은 이 책을 읽을 독자들의 큰 공감을 불러 일으킬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