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김정은
글쓴이
고미 요지 저
출판사
지식의숲
출판일
2018년 6월 10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고미 요지

1958년 일본 나가노현(長野縣)에서 태어났다. 와세다대학 제1문학부를 졸업하고 1997년 한국 연세대학교에서 유학했다. 1983년 <주니치신문>(中日新聞)에 입사한 이후 사회부와 정치부 기자 생활을 했다. 1999~2002년 <도쿄신문>(東京新聞) 한국 서울 지국장, 2003~2006년 중국 총국 근무를 했다. 주로 한반도 정세에 관해 취재했고 2008~2009년 미국 조지워싱턴대학교에서 풀브라이트 객원연구원으로 재직했다. 현재 <도쿄신문> 편집위원이다.
주요 저서로는 《중국은 북한을 막을 수 있는가》(中?は北朝鮮を止められるか 中朝愛憎の60年を追う), 《누가 김정은을 조정하고 있는가?: 북한의 폭주를 일으키고 있는 원흉》(金正恩を誰が操っているのか 北朝鮮の暴走を引き起こす元凶), 《북한 정벌! 중국이 트럼프와 맺은 밀약의 정체》(北朝鮮征伐! 中?がトランプと結んだ密約の正?), 《한국전쟁은 왜 끝나지 않는가?》(朝鮮??は、なぜ終わらないのか) 등이 있고, 국내에 번역된 책으로는 《안녕하세요 김정남입니다》, 《북한과 중국》이 있다.

책 소개

분야사회 정치
김정은, 그의 광기와 고독은 어디에서 왔는가
‘조선민주주의 인민공화국’의 절대 권력자
‘김정은’이라는 존재의 역사와 성장 과정에 대한 모든 것!

어린 시절 대부분을 아버지의 특각(별장)과 관저에서 지낸 소년. 그는 다소 거친 면도 있지만, 남을 배려할 줄 알고 주변 국가에 관심이 많은 소년이었다. 그리고 조국의 앞날에 신경을 쓰고 있었다.

“사람의 피는 유전되어도 사상은 유전되지 않는다”
북한 김씨 일가의 뿌리에서 독재자 김정은이 형성되기까지
김일성-김정일-김정은 3대에 걸친 권력의 세습을 가능케 한 비밀

주체사상은 김일성이 독자적으로 엮어낸 국가이념으로 인간중심주의를 외치면서 정치의 자주, 경제의 자립, 국방의 자위를 강조하는 사상이다. 하지만 그 실체는 김씨 일가에게 절대적인 충성을 맹세하게 하는 사상이다.

개인숭배로 국가를 유지하는 것의 위험성을 김정일은 알고 있었는지도 모른다. 하지만 병마는 가차 없이 김정일의 구상을 무너뜨리고 말았다. 2008년에 김정일은 뇌출혈로 쓰러졌다. 회복된 후 아들에게 권력을 계승하는 방향으로 생각을 바꾸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