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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재
글쓴이
신경림 저
출판사
창비
출판일
1999년 6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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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신경림

1935년 충북 충주에서 태어나 충주고와 동국대에서 공부했다. 1956년 『문학예술』에 「갈대」 등이 추천되어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시집 『농무』 『새재』 『달 넘세』 『남한강』 『가난한 사랑노 래』 『길』 『쓰러진 자의 꿈』 『어머니와 할머니의 실루엣』 『뿔』 『낙타』 『사진관집 이층』 등과 동시집 『엄마는 아무것도 모르면서』, 산문집 『민요기행』 『시인을 찾아서』 등이 있다. 만해문학상, 한국문학작가상, 단재문학상, 대산문학상, 시카다상, 만해대상, 4·19문화상, 호암상 등을 수상했으며, 대한민국예술원 회원, 한국작가회의 이사장, 민족예술인총연합 의장, 동국대 석좌교수 등을 역임했다. 한국 문단의 거목 신경림 시인은 향년 88세로 별세하였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시집 『농무』 이후 만 4년 만에 내놓은 신경림 시인의 제2시집. 없는 사람들의 아픔과 설움을 노래하면서도 이 시대의 가장 빼어난 절창으로 기록될 「목계장터」 「어허 달구」 등의 서정시들과, 민요의 가락을 적절히 활용하면서 민중의 분노와 저항을 역사적 깊이에서 천착한 장시 「새재」를 수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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