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뫼비우스의 띠
글쓴이
노태복 외 1명
출판사
사이언스북스
출판일
2011년 12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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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노태복

한양대학교 전자공학과를 졸업했다. 환경과 생명운동 관련 시민 단체에서 해외교류 업무를 하던 중 번역의 길로 들어섰다. 과학과 인문의 경계에서 즐겁게 노니는 책들 그리고 생태적 감수성을 일깨우는 책들에 관심이 많다. 옮긴 책으로 『꿀벌 없는 세상, 결실 없는 가을』, 『생태학 개념어 사전』, 『생각하는 기계』, 『진화의 무지개』, 『19번째 아내』, 『우주, 진화하는 미술관』, 『우리는 미래에 조금 먼저 도착했습니다』, 『수학의 쓸모』, 『아인슈타인이 괴델과 함께 걸을 때』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자연과학
‘뫼비우스의 띠’의 마술은 끝나지 않는다!

뫼비우스의 띠는 바깥쪽과 안쪽을 구별할 수 없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바깥쪽을 따라 선을 그으면 안으로 연결되며 무한 반복해도 결과는 마찬가지이다. 어려운 수학 도형 같지만, 알고 보면 재활용 로고에서 시작해 신발 끈 묶는 법, 외과 수술 매듭법 등 우리 생활 깊숙이 들어와 여러 곳에 응용되고 있다. 특히 뫼비우스의 띠는 특허계의 만물상으로 불릴 만큼 뫼비우스의 띠를 응용한 특허가 많이 있다. 완벽주의자였던 뫼비우스의 생애와 함께 패션, 디자인, 문학, 영화 등 장르를 가리지 않고 등장하는 뫼비우스의 도형에 관한 모든 것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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