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지작거리고 낙서하고 비워라!”
20년간의 연구 성과! ‘멍 때리기 효과’를 증명한
하버드대 정신과 교수 스리니 필레이의 역작!
자신을 용서하는 훈련을 하라. 실패했을 때 자신을 용서할 수 없다면 살아가며 아무것도 시도하려 하지 않을 것이다. 시도한다는 것은 실패를 기꺼이 받아들이고 앞으로 나아간다는 뜻이다.
힘을 빼라. 몸을 물에 맡겨야 수영을 할 수 있듯 자유에 따르는 가벼움
에 항복해야 비로소 자유를 얻을 수 있다. 짐이 되기 전에 지나친 무거움
을 덜어내라.
삶은 부분적 진실의 축적이다. 우리가 생각하는 진실은 대부분 어느
정도까지만 진실이다. 누군가를 조건 없이 사랑하고, 온전히 동기부여 받
고, 최고로 위대해졌다고 하지만 대부분 상대적으로 그렇다.
복잡성을 수용하라. 행복해지고 부유해지고 싶은 것처럼 좀 더 복잡한
상황에서는 단순한 의도만으로 충분하지 않다. 목표를 달성하는 경로는
자기 입장이 명쾌하다고 생각할 때조차도 불분명할 때가 많다.
과감하게 도약하라. 비집중을 활용해야만 집중하느라 지친 뇌에 활력
을 다시 불어넣고, 두려워서 멀리했을 거대한 도약에 더욱 가까이 다가
설 수 있다.
바다에 홀로 떠 있는 부표가 아니라 사슬에 엮여 있는 구슬을 보라.
두개골에는 눈, 귀, 코, 입 등의 구멍이 있고 그 안에 뇌가 들어 있다. 우
리의 뇌는 눈에 보이지 않은 실로 엮인 여러 구슬에 가깝다.
진화를 초월하라. 우리의 발전 속도는 진화보다 빠르다. 우리는 인지
리듬을 타면서 세상에 존재하는 방대한 가능성을 더욱 기꺼이 이해하는
뇌와 가능성 사고방식으로 전환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