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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츠부르크
글쓴이
박종호 저
출판사
풍월당
출판일
2018년 6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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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박종호

예술애호가이자 정신과 의사로서 평생 음악과 책을 벗하며 살아왔다. 풍월당을 설립하고 클래식 음악과 오페라의 문화적 가치와 교양의 의미를 알리기 위해 저술과 강의에 매진하고 있다. 저서로는 『클래식을 처음 듣는 당신에게』, 『가운을 벗은 의사들』, 『베르디 오페라』, 『마리아 칼라스』, 『코로나 시대의 편지』, 『예술은 언제 슬퍼하는가』, 『내가 사랑하는 클래식』(전 3권), 『불멸의 오페라』(전 3권), 『박종호에게 오페라를 묻다』, 『오페라 에센스 55』, 『탱고 인 부에노스 아이레스』, 『유럽 음악축제 순례기』, 『빈에서는 인생이 아름다워진다』 , 『박종호의 황홀한 여행』, 풍월당 문화예술여행 시리즈 『잘츠부르크』, 『리스본』, 『뮌헨』, 『빈』, 『베를린』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느릿느릿 구석구석을 누비는 여행자 그리고
천천히 한 도시를 탐험하는 진짜 여행자를 위한 책
「풍월당 문화 예술 여행」 시리즈의 첫 번째 도시


『잘츠부르크』는 깊은 감식안을 갖춘 풍월당 대표 박종호가 자신의 오랜 여행 노하우를 풀어놓는 「풍월당 문화 예술 여행」 시리즈의 첫 번째 책이다. 15년 동안 한 해도 빠지지 않고 잘츠부르크를 찾아간 경험을 통해 쓴 『잘츠부르크』는 확고한 취향으로 엄선한 '아름답고 좋은 것들'로 가득하다.

잘츠부르크의 크고 작은 아름다움을 모두 다루면서 그 아름다움을 알아볼 수 있는 사전 지식이 꼼꼼히 수록되어 있다. 이와 함께 경험에서 우러난 귀한 조언도 들려준다. 예를 들어 세계 최고의 클래식 음악 축제인 잘츠부르크 페스티벌을 소개할 때는 언제나 개막 공연을 차지하는 연극 '예더만'의 내용을 자세히 소개함으로써 축제의 본질과 정신을 알려주며, 공연을 보러 갈 때의 복식 매너(공연 시각 및 장르에 따라 다르다) 및 티켓을 예매하고 숙소를 구하는 등의 팁도 함께 소개한다. 또한 각종 극장과 성당 등의 멋진 건물을 소개할 때는 각 건물의 기원과 거기에 얽힌 에피소드를 소개하면서 자연스럽게 잘츠부르크 속에 담긴 역사를 읽어내게끔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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