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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군산 지역의 언어와 생활
글쓴이
소강춘 저
출판사
태학사
출판일
2011년 12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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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소강춘

전북대학교 인문대학 국어국문학과 및 대학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문학박사학위를 받았으며, 현재 전주대학교 사범 대학 국어교육과 교수로 재직중이다. 지은 책으로는 '방언문화의 음운론적 연구', '내일을 위한 방언 연구' 및 북한의 국어교육 연구 실태 외 30여편의 논문이 있다.

책 소개

분야대학교재
전라북도 군산시 대야면 산월리에 거주하는 이다복 할머니와 임완순 할아버지의 구술 발화를 녹취해 전사했다. 이 구술담화는 전라북도의 서북부 지역의 언어와 충청남도 서남부 지역의 언어를 생생하게 반영하고 있다. 이 자료는 국립국어원에서 2005년부터 매년 실시하고 있는 지역어 조사 사업의 결과물이다. 지역 토박이들이 자연스럽게 구사하는 발음과 내용을 전사함으로써 담화 연구의 자료는 물론 조사 지역의 어휘, 음운·문법적인 특징을 연구하는데 요긴한 자료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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