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제3차 세계 리셋
글쓴이
리처드 플로리다 저
출판사
비즈니스맵
출판일
2011년 12월 28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리처드 플로리다

토론토대학교 로트먼경영대학원 마틴번영연구소 교수이자 도시 책임자이며, 뉴욕대학교 글로벌 연구 교수다. 〈디 애틀랜틱〉 수석 편집자다. 《창조적 변화를 주도하는 사람들》의 저자로서 도시 경제의 핵심으로 ‘창조계급(Creative Class)’을 지목하며 세계적인 학자로 떠올랐다. 플로리다가 정의한 ‘창조계급’은 전 세계적으로 화두가 되며, BMW와 애플의 메인 광고 캠페인에 차용되기도 했다. 글로벌 트렌드, 도시학, 경쟁력과 성장이란 주제로 많은 연설과 강연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 2013년 제14회 세계지식포럼을 통해 한국을 찾아 ‘창조경제와 창조계급’을 주제로 강연하기도 했다.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이코노미스트〉 등에 다양한 칼럼을 기고하고 있으며 〈에스콰이어〉에서 빌 클린턴, 제프리 삭스와 함께 ‘최고의 지성인’으로 선정된 바 있다. 2004년 〈하버드비즈니스리뷰〉 혁신적인 올해의 아이디어를 수상했다. 저서로 《후즈유어시티》와 《도시와 창조계급》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위기는 기회와 함께 온다!
세계 경제의 패권은 누가 쥘 것인지 글로벌 경제지도의 미래를 예측한다.


세계 경제의 경쟁력을 선도하는 대중지식인으로서 인구변화 동향과 문화 및 기술혁신을 이끄는 주요 인물인 리처드 플로리다의 『그레이트 리셋』개정판인 『제3차 세계 리셋』이다. 위기는 피할 수 없는 경제 사이클의 일부라는 주장 하에, 우리는 위기를 계기로 무엇이 문제인지 점검할 수가 있다. 그래서 사회는 위기를 통하여 재탄생하고, 위기를 거칠 때마다 더 새롭고, 더 강해지며 더 확실한 목표의식을 갖추게 된다. 이 책은 이번 위기를 통해 밝은 미래의 모습을 생각해보고, 나아갈 방법의 기회를 마련해준다. 리처드 플로리다는 엄격한 연구 분석 결과에 특유의 위트와 솔직한 화법을 덧붙여 미래에 대한 낙관적이면서도 이성적인 비전을 제시한다.

가을에 떨어지는 낙엽이 봄에 새로운 싹이 트는 길을 열어주듯이, 경제는 위기를 통해 스스로를 ‘리셋’ 해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위기를 겪으면서 우리의 무엇이 잘못되었는지 돌아보게 한다. 그 결과 쓸모없고 비효율적인 시스템과 관행은 자연스럽게 와해되거나 사라진다. 위기를 지나 경제 사회 모두가 발전하도록 길잡이 역할을 톡톡히 해내는 책이다.

'제3차 세계 리셋' 영상보기 *클릭*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