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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불황과 실패에도 굴하지 않았던 사람들
글쓴이
안의정 저
출판사
머니플러스
출판일
2010년 1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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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안의정

1952년 서울에서 태어나 국민대 정치 외교학과를 졸업하였다. 연세대 행정대학원에서 국제 행정을 뉴욕대학교 대학원에서 조직심리학을 전공하였다. 한국일보 뉴욕지사에서 외신기자로 있으면서각종 월간지 프리랜서로 활동했으며, 지금은 작품활동에 전념하고 있다. 저서로 '울리지 않는 메아리', '용의 날', '대지진', '여자는 소리내어 울지 않는다', '아우야! 세상엔 바보란 없단다', '마음을 열면 세상은 참 아름답습니다', '펭귄이 날아간 곳은 어디인가', '바다로 날아간 종이비행기' 등이 있으며 엮은 책으로 '아무도 보지 않을 때처럼 춤을 추자구요', '사랑보다 더 소중한 보물은 없습니다', 옮긴 책으로 '추억과의 이별', '클락 웍 오렌지', '두 친구', '굿바이 마이 프렌드',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내 마음을 찾아 떠나는 행복여행', '콘크리트에서 핀 장미'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게으름이 뭔지 모르게, 평생을 무섭도록 노력한 사람들의 스토리로 가득 차 있다. 부모의 실패로 태어나면서부터 지독한 가난에 허덕이며 저녁거리를 마련하기 위해 노력하다가 세상이 우러러 볼 정도로 성공을 거둔 사람들의 사례에서 우리는 당연히 자극을 받아야 한다. 어떠한 난관이나 어려움을 극복하려고 도전하는 자세, 대불황인상항에서도 회사를 발전시키는 사람들의 노하우를 통해 위기관리와 실패를 극복하는 자세를 배울 수가 있다. 바로 여기 이 책은 대불황과 대실패에도 굴하지 않았던 사람들의 이야기가 생생하게 들어 있다.

행운은 때때로 불행이라는 가면을 쓰고 찾아오지만 그 순간에 최선을 다하면 반드시 성공을 이룬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두려움을 극복하지 못해 자멸의 늪으로 빨려 들어간다. 두려움의 노예가 되면 아무것도 하지 못하게 되고, 아무것도 하지 못하면 두려움은 증폭되어진다. 목숨이 붙어있는 한, 두려움의 노예가 되지 않는다면 그리고 지금 당장 할 수 있는 것에 최선을 다한다면, 누구라도 이 책의 인물처럼 엄청난 성공을 거둘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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