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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사람 사이의 따뜻함이 그립다
글쓴이
이현주 외 1명
출판사
소울메이트
출판일
2018년 6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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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현주

한양대학병원과 서울대학병원에서 병원 수련을 거쳐 임상심리전문가와 정신보건임상심리사 1급 자격을 취득했다. 삼성전자 열린상담센터의 초대 센터장을 지냈으며, 정부종합청사 공무원상담센터 센터장을 7년간 역임하였고, 넥슨, 안랩 등에서 직장인을 상담하고 있다. 현재 인하대 상담심리대학원 겸임교수로 재직중이며, 20년 넘게 다양한 직종과 직급의 직장인을 상담·코칭하면서 내담자에게 전하고 싶었던 말을 정리하여 글을 쓰고 있다. 저서로는 『직장인을 위한 마음사용설명서』 『도대체 내 마음이 왜 이럴까』 『관계의 99%는 소통이다』 등이 있다. 고려대학교 심리학과를 졸업한 후 동 대학원에서 석·박사 학위를 받았다.

책 소개

분야인문
마음 따뜻한 인간관계를 맺는 법

우리의 관계는 지치고 힘들며, 심지어는 미치도록 괴롭기까지 하다. 어른이 되어 관계의 폭이 넓어지면 이전에는 만나지 못했던 특성의 사람들을 만나기도 하고, 이전에 관계를 맺던 방식을 그대로 적용하기 어려울 때도 있다. 어떤 관계에서는 속마음이 드러나지 않게 표정 관리가 필요하기도 하다. 심리학자로서 약 20년간 대인관계, 스트레스 관리 등 성인들이 경험하는 다양한 이슈에 대해 상담·코칭을 해온 저자들은 상담실을 찾아오는 이들이 가장 많이 고민하는 부분도 역시 관계와 관련된 주제들이라며, 이 책에서 관계의 꼬인 실타래를 푸는 해법을 제시한다. 이 책을 읽다보면 그토록 어렵게 느껴졌던 문제 및 갈등 상황에서 자신이 어떻게 해야 편안하고 행복한 관계를 만들어갈 수 있는지 구체적인 해결책을 얻을 수 있다. 곁에 있는 다양한 사람들과 따뜻한 온기를 나눌 수 있는 관계를 유지해가는 데 이 책은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직장을 구하는 것이 하늘의 별따기만큼이나 힘들다고 하는 시대임에도 불구하고, 직장 내 인간관계가 힘들면 어렵게 들어간 직장을 떠나고 싶어진다. 관계가 주는 스트레스가 그만큼 우리 마음을 너무나도 힘들게 한다는 의미일 것이다. 이처럼 관계는 스트레스의 주요한 원인이기도 하지만 동시에 지치고 힘들 때 위로받는 가장 중요한 원천이기도 하다. 곁에 있는 사람들과 원만하게 지내고, 그들로부터 이해받고 지지받는다면 우리는 고된 일상을 버텨낼 수 있는 힘을 얻게 된다. 이 책에는 타인에게 상처받지 않고 마음 따뜻한 인간관계를 맺어가는 데 도움이 되는 속깊은 현실적 처방이 담겨 있다. 이 책을 통해 사람들에게 덜 상처받고, 사람들에게 더 많이 이해받고, 사람들과 더 깊은 마음을 나눌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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