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기쁨의 삶 사제의 삶
글쓴이
조지 아우구스틴 저
출판사
가톨릭출판사
출판일
2018년 6월 29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조지 아우구스틴

1981년 사제 수품 후, 1984년까지 인도 북부 지역에서 사목을 했다. 1992년 독일 튀빙겐 대학교에서 교의 신학 박사학위를 취득한 후, 1994년까지 독일 슈투트가르트에서 본당 사목을 했고, 1996년부터는 독일 발렌다르 철학·신학 대학에서 기초 신학과 교의 신학을 가르치고 있다. 2005년부터 ‘발터 카스퍼 추기경 신학·교회 일치·영성 연구소’의 초대 소장으로, 2008년부터 ‘교황청 그리스도인일치촉진평의회’의 자문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발터 카스퍼 추기경 전집Walter Kasper Gesammelte Schriften〉, 〈신앙에 근거한 영성Spiritualitat aus dem Glauben〉 등의 공동 발행인이며, 〈하느님에 관한 우리 시대의 질문Gott denken und bezeugen〉, 〈예수 그리스도의 교회로 살기Die Kirche Jesu Christi leben〉의 공동 저자이자 발행인이다.

책 소개

분야종교
한평생 그리스도를 따르는 사제
그 삶에서 참기쁨을 발견하다

우리는 사제들과 많이 만나지만 사제의 삶이란 과연 어떠한 것인지, 그들이 어떤 가치를 마음에 새기며 사는지 명확하게 알지 못한다. 그래서 사제직의 중요성을 알지만 사제직에 대한 기쁨에 대해서는 생각하지 못한다. 가톨릭출판사(사장 김대영 디다꼬 신부)에서 나온 『기쁨의 삶 사제의 삶』은 이러한 사제직의 본질을 살펴보면서 사제직에 담겨 있는 참기쁨을 우리에게 구체적으로 알려 주는 책이다.

이 책을 쓴 조지 아우구스틴 신부는 이 분야의 전문가로 ‘사제들을 위한 사목자’로서 다른 사제들에게 도움을 주고 있으며, 대학에서 신학을 가르치며 사제 양성에 힘쓰고 있기도 하다. 그는 자신의 여러 가지 경험과 신학적 숙고를 통해 사제직의 핵심과 본질을 명쾌하게 알려 주며, 사제직이 포기할 수 없고 대체할 수 없는 직무라는 것을 가르쳐 준다. 이를 통해 우리는 세상 곳곳에서 매우 힘든 여건 속에서도 헌신적인 태도로 살아가는 사제들이 어떠한 소명으로 그러한 삶을 살고 있는지 명확하게 알 수 있으며 하느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그들의 삶에 깊게 감사하게 된다.

변화하는 세상과 교회 안에서 그리스도를 따른다는 것, 사제로 산다는 것은 늘 도전이 됩니다. 어느 시대에나 사제들은 당대의 도전들에 대처해야 했기에, 사제직을 이해하고 수행할 때 중점을 두는 부분도 시대마다 달랐습니다. 그러므로 오늘날 사제직을 이해하고 수행하려면 의식적으로나 무의식적으로 어디에 중점을 둬야 하는지 살펴봐야 합니다. 그러나 무엇보다도 ‘사제직의 변함없는 본질이 무엇인지’ 살펴봐야 합니다.
- ‘머리말’ 중에서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