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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여쁜 꽃씨 하나
글쓴이
서홍관 저
출판사
창비
출판일
1989년 9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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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서홍관

1958년 전북 완주에서 태어나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같은 대학에서 의학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서울대학교병원 가정의학과 전공의를 마치고, 인제의대 서울백병원 가정의학과 과장, 인도주의실천의사협의회 공동대표, 한국금연운동협의회 이사, 금연연구회 회장, 국립암센터 암예방검진센터 의사 등을 역임하였으며 2010년 현재 국립암센터 가정의학 전문의로 재직 중이며 한국금연운동협의회 회장으로 일하고 있다.

1985년 창작과비평사의 『16인 신작시집』에 「금주 선언」 등을 발표하면서 시인으로 등단했다. 지은 책으로 『전염병을 물리친 빠스뙤르』 『장기려 전기』, 시집 『어여쁜 꽃씨 하나』 『지금은 깊은 밤인가』『어머니 알통』, 수필집 『이 세상에 의사로 태어나』 들이 있으며, 옮긴 책으로 『히포크라테스』 『미래의 의사에게』 들이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소외된 삶과 사물에 따스한 생명력과 숨결을 불어넣는 젊은 의사 시인의 첫시집. 우리 현실을 뜨겁게 고뇌하던 대학시절과 선유도에서의 무의촌 생활, 그리고 오늘에 이르기까지 겪어온 사회와 민족이 지닌 병리적 문제를 진솔하게 형상화해낸 63편 시 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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