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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돌이의 노래
글쓴이
김윤배 저
출판사
창비
출판일
1990년 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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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윤배

1944년 충북 청주에서 태어나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고려대학교 교육대학원에서 수학하고 인하대학교 대학원에서 문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1986년 『세계의 문학』에 작품을 발표하면서 문단 생활을 시작했다. 시집 『겨울 숲에서』 『떠돌이의 노래』 『강 깊은 당신 편지』 『굴욕은 아름답다』 『따뜻한 말 속에 욕망이 숨어 있다』 『슬프도록 비천하고 슬프도록 당당한』 『부론에서 길을 잃다』 『혹독한 기다림 위에 있다』 『바람의 등을 보았다』 『마침내, 네가 비밀이 되었다』 『언약, 아름다웠다』 『그녀들의 루즈는 소음기가 장착된 피스톨이다』 『내가 너를 사랑한다고 고백했던 말은』, 장시집 『살아남은 사람들, 시베리아 횡단열차』 『사당 바우덕이』 『시베리아의 침묵』 『저, 미치도록 환한 사내』, 산문집 『시인들이 풍경』 『최울가는 울보가 아니다』, 평론집 『김수영 시학』, 동화집 『비를 부르는 소년』 『두노야 힘내』 등을 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60편의 연작시에서 김윤배 시인은 지금 이 땅에 살아가는 우리 모두의 꿈과 슬픔과 애달픔을 유전적 인생의 표상인 유랑광대의 역경을 통해 이야기한다. 역사와 운명 속에서, 자본주의 문명의 흐름 속에서 떠밀려난 그들의 가장 부박한 삶을 통해서 우리 모두가 ‘떠돌이’임을 말해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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