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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사업을 위한 최소한의 지식이다
글쓴이
야마다 신야 저
출판사
스몰빅인사이트
출판일
2018년 6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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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야마다 신야

오사카 대학 사학과 졸업 후 24세에 공인회계사가 됐다. 저자는 보통 2~5년 정도 공부를 해야 붙는다는 공인회계사 2차 시험에 10개월 만에 합격했다. 숫자를 두려워했던 저자는 회계사가 된 후 누구나 의식만 하면 숫자에 능통해질 수 있다는 사실을 발견한다. 그는 최근작인 『숫자의 달인 2』에서 사람을 현혹하여 잘못된 선택을 하게 하는 ‘금지된 숫자’의 유형을 알려 준다. 또한 비즈니스를 할 때 숫자가 조작되는 배경을 소설 형식으로 쉽게 알려 준다.

프라이스 워터하우스 쿠퍼스(PWC)에서 일했으며 현재 기업가 컨설팅 회사 인불룸 LLC의 대표다. 2005년도에 쓴 『동네 철물점은 왜 망하지 않을까?』가 밀리언셀러를 기록하면서 일반인들에게 ‘회계’식 사고방식의 유용함을 널리 알렸다. 『회계 무작정 따라하기』, 『여회계사 사건수첩』이 잇달아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인기작가의 입지를 굳혔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어떤 사업에도 필요한 7가지 생존 지식!
돈의 흐름을 장악하지 못하면 사업은 성공할 수 없다!

사업을 시작해서 5년 이후에도 생존할 확률은 27%에 불과하다. 10개 중 7개가 5년 이내에 사업을 접는 것이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 무엇보다 사업에 대한 철저한 준비가 되지 않은 상태에서 사업에 뛰어들기 때문이다. 열정과 노력만으로는 사업을 잘할 수 없다. 사업을 잘하려면 사업 전반에 대한 필수 지식을 갖춰야 한다.

이 책의 저자는 공인회계사로 일하면서 사업을 잘하는 사람과 못하는 사람에게는 사업에 대한 근본적인 지식의 차이가 있음을 알게 됐다. 저자는 그 지식을 ‘사업에 필요한 생존 지식’이라 칭하고, 그 지식을 7가지로 나누어 실제 사례를 통해 이해하기 쉽게 전달한다. 이 책은 출간 이후 독자들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얻어 경영서로서는 전무후무한 200만 부의 판매고를 올렸으며, 일본에서는 ‘사업의 교과서’라 불릴 정도로 인기를 구가하고 있다. 사업을 새로 준비하거나, 이미 사업을 시작했는데 어떻게 해야 할지 아직 방향을 못 잡고 있는 사람이라면 이 책을 통해 사업 성공에 이르는 분명한 지식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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