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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베이터 DNA
글쓴이
클레이튼 크리스텐슨 저
출판사
세종서적
출판일
2012년 1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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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클레이튼 크리스텐슨

파괴적 혁신 이론의 주창자이자 최고 권위자. 기술 이노베이션, 신기술을 이용한 시장 개척의 문제점, 조직 역량의 진단과 개발에 초점을 맞춘 명강의로 유명하다. 『혁신기업의 딜레마』 등 파괴적 이노베이션 이론을 다룬 저서들이 베스트셀러가 되면서 세계적 경영사상가로 명성을 얻었다.

브리검영대학과 옥스퍼드대학에서 경제학을 전공했다. 하버드경영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받고 1992년부터 하버드대학에서 가르쳤다. 보스턴컨설팅그룹에서 컨설턴트로 일했고, 매사추세츠공과대학 교수들과 함께 신소재 개발회사 CPS테크놀로지스를 세워 회장을 지냈으며, 제자들과 함께 컨설팅회사 이노사이트와 벤처캐피털회사 이노사이트벤처스 등을 세워 경영했다. 로널드 레이건 전 미국 대통령 재임 시절에 백악관 정책연구원으로 활동하기도 했다.

[하버드 비즈니스 리뷰]에서 가장 훌륭한 논문을 써낸 저자에게 수여하는 맥킨지상을 5회 수상했다. 경영학계의 오스카상이라 불리는 [싱커스 50]이 선정한 세계 최고 경영사상가 50인에 2회 연속 이름을 올렸다. 국내에 그의 저서 중 『파괴적 혁신 4.0』 『성장과 혁신』 『이노베이터 DNA』 등이 번역되어 호평을 받은 바 있다. 2020년 1월 23일 향년 67세로 별세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혁신과 경영 전략 및 관리 분야의 세계 최고 전문가 제프 다이어와 할 그레거슨, 클레이튼 M. 크리스텐슨의 저서로, 하버드 비즈니스 리뷰의 맥킨지상 Second Place를 수상한 논문 「이노베이터 DNA」를 발전시킨 것이다. 이들은 8년여에 거쳐 아마존, 애플, 구글, 스카이프, 버진 그룹 등의 CEO이자 세계 최고 혁신가들을 인터뷰하고 설문조사를 하여 그들의 행동을 분석함으로써 앞선 두 가지 질문에 대한 해답을 찾아냈고, 충분한 사례과 실천 과제를 보충하여 이 책을 제작하였다.

저자들은 혁신가들은 공통적으로 ‘질문하기, 관찰하기, 네트워킹, 실험하기, 연결하기’라는 다섯 가지의 발견 스킬을 통해 혁신적 비즈니스 요소를 만들어 낸다는 것을 발견하였으며 이들 스킬은 타고나는 것이 아니며, 학습하고 습관화함으로써 습득이 가능한, 즉 개량 가능한 행동 유전자라고 설명한다.

‘블랙베리’를 만든 리서치 인 모션의 라자리디스가 아이디어를 연결하는 방식이나 베인 앤드 컴퍼니의 오릿 개디시 및 이베이의 오미디야르가 질문을 통해 문제 해결의 돌파구를 찾는 것, 타타 그룹의 라탄 타타와 오픈테이블닷컴의 척 템플턴이 관찰을 통해 새 제품을 위한 아이디어를 얻는 것, 모리스 항공의 데이비드 닐먼이 네트워킹을 통해 문제를 해결하는 것, 페이팔의 피터 시엘이 프로토타입을 실험하여 완성도 높은 제품을 만들어내는 것 등 다양한 사례를 들며, 구체적으로 발견 스킬을 키울 수 있는 팁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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