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케하야 시나리오 라이터로 일하는 한편, 전작『그 나날을 다시 한 번』으로 작가 데뷔. 구조적인 불황의 시대, 이 방면에서도 어떻게든 살아남을 수 있도록 분투중. 되도록 올해는 몇 권 정도 더 내고 싶다고 생각하는 모양이다.
책 소개
분야라이트노벨
정신이 들고 보니 처음 보는 산속. 휴대전화도 터지지 않는 곳에서 눈을 뜬 코타로가 어쩔 줄 몰라 하고 있자, 어딘가에서 날카로운 비명소리가 들려왔다. 비명이 들린 곳으로 달려간 코타로가 본 인물은――. “사쿠라바 선배?!” 과연 클란과 함께 사라진 후 돌아온 코타로에게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까?! 그 수수께끼가 밝혀지는 단칸방의 「전설」, 개막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