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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ing 절대 매뉴얼 입문편
글쓴이
유원호 저
출판사
넥서스
출판일
2012년 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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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유원호

현재 서강대 영문과 교수로 재직 중이며 1998년 미국 UC 버클리에서 심리학 학사, 2003년 UCLA에서 응용언어학 박사를 취득한 뒤 2006년까지는 MIT 외국어과 영어교육부에서 교편을 잡았다. 1973년 서울에서 태어난 유원호 교수는 1990년 서울고등학교 3학년이 되던 해 미국으로 이민을 간다. 미국에서 어려운 가정형편으로 인해 고등학교를 중퇴하고 동생과 자취를 하며 L.A. 한인타운에서 낮에는 설렁탕 배달, 밤에는 중앙일보 발송부에서 막일을 하며 지내지만 “미국 거지도 다 하는 영어를 나도 언젠가는 해야겠다.”라는 소박한 꿈은 버리지 않았다. 영어 한마디 못하던 평범한 한국 토박이 유원호 교수는 처음 ESL 수업을 수강한 지 13년 만인 2003년 가을, 미국 최대 명문 MIT에서 최초로 비원어민이 영어를 가르치는 대우 교수가 되었다.

2006년 미국 Syracuse 대학과 서강대학교 전임교수직 사이에서 고민하던 중 MIT에서 유 교수의 수업을 청강하였던 한 교환 교수님의 말씀을 듣고 한국 영어교육에 대한 사명감으로 귀국을 결심하게 되었다. “미국에서 영어를 가르칠 사람은 많지만 한국에는 선생님 같은 분이 꼭 필요합니다.”

책 소개

분야국어 외국어 사전
저자가 지난 10여 년간 미국 MIT와 UCLA, 그리고 한국에서 강의했던 내용을 모아서 책으로 엮었다. 영작문이 어려운 가장 큰 이유는 학습자들이 영작문에 필요한 고급 문법에 취약하기 때문이라고 저자는 말한다. 영작문에만 특별히 쓰이는 문법을 모르기 때문에 쓸 수 없고 단어의 뜻을 다 알아도 독해가 힘들어지는 것이다.

생활 영어는 미국인 누구나 할 수 있지만 같은 원어민이라도 작문 실력은 천차만별이다. 이 책은 쉽게 익힐 수 없는 미국 고급영어를 상세한 설명으로 풀어준다. 구두점의 사용법, 영작문에 사용되는 간결한 어법, 영어에세이 작성법 등 한국인이 어려워하는 영작문에 대해 직접 강의를 듣는 것 같이 상세하게 학습할 수 있다.

*무료 동영상 제공 (http://www.nexuso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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