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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적으로 나이 드는 법
글쓴이
와타나베 쇼이치 저
출판사
위즈덤하우스
출판일
2012년 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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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와타나베 쇼이치

평론가이자 교수. 동서양의 폭넓은 학식과 깊은 통찰력으로 문학, 역사, 사회, 경제 등 다방면에서 평론 활동을 하고 있다. 1930년 일본 야마가타 현에서 출생하여, 조치대학 영문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서양문화연구과 석사 과정을 수료하였다. 1955년부터 1958년까지 독일 뮌스터대학과 영국 옥스퍼드대학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했고, 현재 조치대학 문학부 영문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지은 책으로 《부패의 시대》 《독일 참모본부》 《영어어원의 소묘》 《인간다움의 구조》 《비술로서의 문법》 《자신의 벽을 깨는 사람》 《생각을 많이 하는 사람》 《무엇이 일본을 이상하게 만들었나》 《지적여생의 방법》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인생의 후반을 만족스럽고 멋지게 보내기 위해 죽을 때까지 놓지 말아야 할 것들이 무엇인지 곰곰이 생각해보게 하는 책이다. 여든이 넘은 노장임에도 불구하고 일본 최고의 영문학자이자 사회평론가로 명성을 떨치고 있는 저자는 이 책을 통해 몸과 마음과 두뇌의 건강을 유지하기 위한 구체적인 방법부터 삶과 죽음과 인생을 바라보는 철학적인 사유까지, 건강하고 지적인 여생을 보내는 50가지 비결을 전하고 있다. 이 책은 인생의 가을을 맞이한 이들에게 ‘지적으로 나이 든다는 것’의 진정한 의미가 무엇인지 깨닫게 해줄 것이다.

또한 이 책에서는 건강, 돈, 사랑, 관계 등 노년의 삶에 대한 냉정하지만 현실적인 저자의 조언이 빛을 발한다. 저자 역시 여든이 넘은 노인이다 보니 나이가 들면서 피부로 느껴지는 절실한 문제들을 결코 간과하지 않는다. 노년의 시기에는 세월의 변화에 대한 무상함과 후회, 슬픔, 고독이 밀려오는 시기이기 때문에 전원생활보다는 변화무쌍한 도시에서 생활하면서 정신적인 자극을 받아야 한다거나, 자산은 죽을 때까지 자식에게 물려주지 말고 평생 진심으로 하고 싶었던 일들을 하는 데 투자하라는 충고는 각박한 현대를 살아가는 노인들에게 조금은 씁쓸하지만 꼭 필요한 지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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