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필가이자 편집자. 마음과 몸, 하루하루의 시간, 먹는 것, 사용하는 것, 사람과의 만남, 눈에 보이는 것, 보이지 않는 모든 것들을 소중하게 여기며 글로 남기는 일을 하고 있다. 저서로는 『할 수 있는 것부터 시작합니다』, 『이 세계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등이 있다. 한국에 출간된 책으로는 『어쩌다 보니 50살이네요』, 『이제 좀 느긋하게 지내볼까 합니다』가 있다.
책 소개
분야(미분류)
마음에 물을 주고 가꿀수 있을까? 만약 이런 생각에 사로잡힌 사람은 이 책과 함께 여름을 나는것도 괜찮을 것 같다. 사랑하는 자녀나 친구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나는 물론이고 타인과 더불어 함께 누릴수 있다면 일석이조가 아니겠는가. Lesson 1~ Lesson 50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레슨마다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불러 일으키는 요소가 있다. 악어와 새가 등장하는 삽화는 대사가 귀여워 읽는 재미를 더해주는 그 배가 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