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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내가 공부에 미쳤습니다
글쓴이
박철범 저
출판사
다산에듀
출판일
2012년 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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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박철범

어린 시절의 경제적 어려움과 부모님의 이혼으로 외할머니 손에 맡겨진 채 곳곳을 떠돌며 자랐다. 어려운 가정 형편 속에서 공부에 흥미를 가질 수 없었고 꼴찌를 면치 못했다. 고등학교 1학년 때 성적이 바닥을 치고 나서야 공부를 시작했다.

눈뜨고 잠들 때까지 매일 공부만 한 결과, 6개월 만에 꼴찌에서 1등이 되었고 서울대학교 공과대학에 들어갔다. 이후 사람들을 돕는 일을 하고 싶다는 꿈을 좇아 다시 입시에 뛰어들었고, 고려대학교 법학과에서 4년 전액장학금을 받고 공부했다. 현재는 변호사로 일하고 있으며 청소년들의 공부 멘토가 되어 자신의 공부 노하우를 전하고 있다.

10만 부 베스트셀러가 된 『하루라도 공부만 할 수 있다면』을 비롯해 『박철범의 하루 공부법』 『박철범의 기적의 공부 멘토링』 『박철범의 방학 공부법』 『박철범의 스터디 플래너』 『가짜 1등 배동구』 등을 집필했다. 대한민국 청소년 분야에서 베스트셀러 1위에 가장 많이 오른 작가이며 그의 책들은 중국, 대만, 홍콩, 싱가포르 등 세계 각국의 언어로도 출간되었다.

책 소개

분야종교
『하루라도 공부만 할 수 있다면』,『하루공부법』의 저자 박철범,
신앙고백으로 청소년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다!


그동안 주로 청소년 분야를 썼기 때문에 종교나 신앙과 관련된 이야기는 최대한 절제하느라 누구에게도 편히 속내를 털어놓지 못했다는 저자는 이번 책 『어느 날 내가 공부에 미쳤습니다』를 통해 무엇보다 진실된 이야기를 들려줄 수 있어 기뻤다고 고백한다. 하나님의 마음과 성경의 권고를 따르는 것이야말로 공부하면서 부딪히는 갖가지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는 가장 현명한 길임을 그 누구보다 잘 알고 있기 때문이다. 참된 크리스천이라면, 선택의 기로에서 성경이 조언하는 대로 방향을 잡아야 한다. 의문과 원망, 오해와 편견은 지금 공부하고 있는 우리에게 해결점을 보여주지 않는다. 이제 그가 삶을 변화시키기 위해 몸부림쳤던 과정과 고백을 가만히 들어보자. 그리고 내 것으로 만들기 위한 구체적인 계획을 짜보자.

* 『어느 날 내가 공부에 미쳤습니다』동영상 보러 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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