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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난로, 구들방을 데우다
글쓴이
이화종 저
출판사
시골생활
출판일
2012년 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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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화종

젊은 시절 뇌성마비로 태어난 아들의 병을 고치려고 병원, 한약방, 침과 뜸, 기도원, 일본과 인도의 명상처 등 용하다는 곳을 찾아다니고 신학대학도 졸업했다. 그러다 결국 모두 포기하고 쉰 살에 시골로 귀향했다. 직접 토담집을 짓고 구들을 놓으며 서양식 벽난로와 전통 구들을 결합한 벽난로 구들방에 착안하게 되었다. 실내로 연기가 나와도 안 되고, 방도 골고루 따뜻해야 하고, 아랫목도 타지 않게 되기까지 많은 시행착오를 하다가 마침내 벽난로 구들방을 완성했다. 지금은 시골에서 구들방 짓는 일을 하며 자연의 흐름을 따라가는 삶을 실천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예술
거실에서 불 때는 재미가 쏠쏠하지만 탈 때만 따뜻한 서양식 벽난로. 따끈한 아랫목이 좋지만 아궁이가 밖에 있어 춥고 자주 때야 하는 전통 구들방. 그 둘의 단점은 빼고 장점만 결합한 에너지 대안서. 이 책에 포함된 구들방 시공과정 동영상(국내 최초)에는 저자의 10년 경험이 아낌없이 녹아 있다. 또 벽난로 구들방 시공 외에도 시골에 오래 살아본 사람만 알 수 있는 시골생활 매뉴얼과 산촌생활의 원리도 들려준다.

'벽난로, 구들방을 데우다' 영상보기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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