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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런 섄 8
글쓴이
대런 섄 저
출판사
문학수첩 리틀북스
출판일
2012년 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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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대런 섄

『대런 섄』의 작가이자 나레이터 겸 주인공. 본명은 대런 오쇼그네시(Darren O' Shaughnessy)이고, 아일랜드 인이다. 1972년 영국 런던에서 태어난 그는, 여섯 살 때 부모님을 따라 아일랜드로 이사하여 그곳에서 성장했다. 런던 로햄턴 대학에서 사회학과 영문학을 전공했다. 어릴 때부터 작가가 되는 게 꿈이었던 대런은 15세 때 아일랜드의 한 케이블 TV 방송사의 대본 공모에 '시체실의 하루'라는 다크 코미디를 투고하여 입선됨으로써 첫 문학적 성공을 맛보았다. 17세 때 <소리없는 추적>이라는 미래 소설을 탈고한 바 있으나 출간되지는 못했다. 대런은 그 글쓰기의 경험을 토대로 다양한 장르와 스타일의 실험적인 소설을 쓰는 데 몰두해 왔다.

마침내 1999년 2월, 대런은 첫 작품 <아이유마르카>를 출간하여 비평가들로부터 놀라운 데뷔작이라는 격찬을 받았다. 그리고 2000년 2월에 <지옥의 지평선>을 출간하여 더욱 주목을 끌었다. 이 두 성인용 공포소설 사이에 쓴 작품이 바로 그의 첫 아동소설 <괴물 서커스단>이다. <대런 섄> 시리즈 첫 권으로 발표된 이 작품은 출간되지마자 뜨거운 찬사와 언론의 집중적인 관심을 받았으며, 워너 브라더스 사는 정식으로 출판도 되기 전에 영화화 판권을 사들였다.

대런은 영화광에, 한편 축구를 좋아하며 만화와 소설책도 많이 읽는다. 그가 가장 좋아하는 책은 스티븐 킹의 <세일럼즈 롯>, 톨킨의 <반지의 제왕>, 존 스타인벡의 <분노의 포도>, 그리고 브램 스토커의 <드라큘라> 등이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대런 섄』은 미국, 일본, 한국을 비롯해 전 세계에서 뱀파이어 열풍을 일으킨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공포판타지 소설 시리즈로, 동명의 영화(국내 개봉 제목: 「틴에이지 뱀파이어」)로도 만들어져 큰 사랑을 받았다.

『대런 섄』은 리얼리티의 개연성과 판타지 특유의 마술적 상상력을 뱀파이어 소설이라는 장르 안에 멋지게 녹여 낸 소설이다. 생존을 위해서 피를 마시고 인간의 1/5 속도로 나이를 먹으며 아주 강인한 힘을 가진 뱀파이어를 비롯하여 수염이 자라는 아름다운 여인, 다리 대신 두 손으로 걷는 남자, 쇠붙이를 삼키는 사람 등 온갖 독특한 인물들이 등장하는 멋진 환상의 세계를 펼쳐놓는다. 그리고 험한 시련과 모험 속에서도 늘 인간적인 갈등을 놓지 않는 주인공의 모습이 독자들로 하여금 이해와 공감을 느끼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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