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기 원조는 그만, 자급자족 농업으로!
굶주리는 세계의 절반을 먹여 살릴 희망 프로젝트!
황폐한 땅, 굶주린 아이, 지구 반대편은 아직도 배가 고프다. 우리는 때마다 구호단체를 통해 식량과 물품을 전달하지만 단기 구호는 그들의 굶주린 배를 채울 뿐이다. 스스로 살아갈 수 있는 힘을 줄 수 없다. 기아와 빈곤을 없애는 보다 근본적인 해결책은 무엇일까?『희망의 경작』은 이런 의문에서 시작되었다. 월드워치연구소의 ‘지구를 먹여 살릴 혁신 팀’은 기아가 극심한 아프리카 25개국을 여행하면서 농민과 농촌 단체, 과학자, 농업전문가들을 직접 만나 농업에 관한 희망과 성공 사례를 기록한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