떼쓰고, 조르고, 욕하고, 버릇없는 행동을 하고, 관심을 끌기 위해 말썽을 부리고, 엄마와 신경전을 벌이는 아이를 어떻게 다뤄야 할까? 이럴 때 부모들은 아이를 달래야 할지, 벌을 줘야 할지, 화를 낼지 갈팡질팡하다가, 결국 전혀 도움이 안 되는 해결책으로 문제를 더 악화시킬 수 있다.
이 책은 심리치료적 원리에 그 기초를 두고 있는 양육 행동서로, 실제 생활 속에서 매일 맞닥뜨리는 아이의 잘못된 행동을 잡아줄 수 있는 아이디어를 제공하며, 아이의 잘못된 행동에 대해 처음부터 끝까지 모든 것을 말해주는 자녀 행동 바로잡기 바이블의 역할을 수행 할 것이다. 아이와 함께 생활하면서 필요할 때마다 바로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아이의 행동과 부모의 실수, 그리고 해결책을 상황별로 보여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