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들이 평소에 ‘몸이 좀 이상하다’고 느끼면서 막연하게 불안해했던 것들이 정말로 어떤 병의 증상인지 아니면 정상적인 작용인지를 구별할 수 있게 해준다. 이 책은 여성들이 몸에 이상을 느꼈을 때 스스로 개선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함과 동시에 ‘여성의 심신, 특히 평소 느끼는 기분의 변화나 이상에 관해 생각하는 시간을 갖자’는 취지로 만들어졌다. ‘여성에게 일어나는 특유의 증상이 어떤 병으로 이어지게 될까?’에 관해서도 설명하였다. 만약 정말로 간과해서는 안 되는 몸의 경고신호라면 진단을 받아보도록 이 책이 조언을 해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