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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전여옥
글쓴이
전여옥 저
출판사
현문미디어
출판일
2012년 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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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전여옥

전여옥은 서울에서 태어났고 이화여대와 서강대에서 공부했다. KBS기자와 도쿄특파원을 지냈고 약 10년 동안 작가와 강연자, 방송인으로 자유로운 삶을 살았다. 『일본은 없다 1, 2』에서 『흙수저 연금술』, 『오만과 무능: 굿바이, 박의 나라』, 『사랑을 놓다』 등 10권 넘는 책을 썼다. 여의도에서 8년 동안 국회의원으로도 일했다. 지금은 부지런히, 끝없이 글을 쓰고 방송을 한다. 유튜브 [전여옥 TV]를 진행하고 있고 네이버 카페 [여옥대첩]과 네이버 블로그 [OK 블로그]와 페이스북에 매일같이 글을 올리고 있다.

『일본은 없다 1, 2』에서 『흙수저 연금술』, 『오만과 무능: 굿바이, 박의 나라』, 『사랑을 놓다』 등 10권 넘는 책을 썼다. 여의도에서 8년 동안 국회의원으로도 일했다. 지금은 부지런히, 끝없이 글을 쓰고 방송을 한다. 유튜브 [전여옥 TV]를 진행하고 있고 네이버 카페 [여옥대첩]과 네이버 블로그 [OK 블로그]와 페이스북에 매일같이 글을 올리고 있다. 그 외 저서로는 에『간절히@두려움없이』,『여성이여, 테러리스트가 돼라』『, 여성이여, 느껴라 탐험하라』,『폭풍전야』등 다수가 있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총선과 대선을 앞두고 갈등과 분열 그리고 통합의 에너지가 분출하는 새해 벽두,“ 이상한 정치 황당한 정치”에 견디지 못한 전여옥 의원이 여의도 정치권을 향해 날리는 통렬한 비판을“아주 私적인 고백”의 형태로 토해냈다.

1장‘전여옥의 아주 私적인 고백’에서는 정치인 전여옥의 정치 입문부터 지금까지의 간절하고 처절한 일대기를 담았다.‘ 진짜 보수’전여옥의 한나라당 내부에 대한 비판과 드라마틱한 총선 스토리 중 발생한 네거티브에 대한 저자의 솔직한 심정을 가감없이 담아냈다.

2장‘위기의 한나라당, 천막당사부터 지금까지’에서는 한나라당 대변인 생활을 하며 겪은 에피소드를 통해‘안’에서 지켜본 정치인들의 실체 그리고‘나는 왜 박근혜 후보를 지지하지 않았을까’등을 통해 주목 받는 인물들의 아픈 부분까지를 적나라하게 드러낸다. 또한 다가올 세계 정치 구조의 변화와 이에 맞는 글로벌 리더의 역량, 그리고 한나라당의 나아갈 방향을 모색한다.

3장‘일본 정치에도 대지진은 오는가’에서는 일본 사회의 구조적 모순과 허위성, 일본 국민 특유의 감성 그리고 일본에 부는 한류 열풍까지를 담았다. 뿐만 아니라 일본의‘세습정치’와‘이미지 정치’의 예리한 분석을 통해 한국 정치에 대한 간접 비판과 함께 향후 국내 정치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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