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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허병민 저
출판사
비즈니스맵
출판일
2012년 1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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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허병민

자신만의 관점으로 지식을 발굴하고 재가공해 의미와 가치가 담긴 콘텐츠로 만드는 데 인생을 건 사람. 인사이트 큐레이터로도 불리는 그가 하는 모든 일은 궁극적으로 큐레이션, 이 한 단어로 귀결된다. 8년간 500명이 넘는 해외의 세계적인 석학·리더들과의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도서와 교육 프로그램을 비롯한 다양한 콘텐츠를 기획·제작해왔다.

연세대 법학과를 졸업한 뒤 제일기획 제작본부 PD로 입사했고 이후 두산동아, Otis Elevator, LG생활건강 등에서 경력을 쌓았다. 다방면에 관심이 많아 발라드 그룹 ‘피아노’의 보컬 겸 작사가로 활동했으며 무등일보 신춘문예 문학평론 부문에 당선, 문학·문화 평론가로도 활동한 바 있다.

개개인이 비전 및 셀프리더십, 혁신 마인드를 갖출 수 있도록 코칭하고 ‘Back to Basics’, ‘한 끗 차이’ 등의 주제로 세미나와 워크숍을 진행하는 콘텐츠 기획·개발 전문 연구소 Talent Lab의 대표이자 해외에서 활동 중인 해당 분야의 최고의 전문가들과의 컬래버레이션을 토대로 프리미엄 콘텐츠를 기획·제작하는 에이전시 Storm Factory의 대표인 그는 대기업과 공기업, 대학(원)을 통틀어 연 100여 회의 강연과 집필 활동을 펼쳐왔다. 특히 2010년 말에 펴낸 《1년만 버텨라》가 기업체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으면서 사원·대리급 전문 연사로 확고하게 자리매김하게 되었다.

또한 변화와 혁신을 즐겨 다양한 기관들과의 협업을 통해 조직의 브랜드와 창의적 기업문화를 구축하는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를 맡아왔으며, 현재는 브랜딩 관련 자문과 라이프 코칭, 투자 및 M&A 딜 소싱을 하고 있다.

저서로는 《곱셈인생》, 《닥터쿡, 직장을 요리하다》, 《만약 잡스가 우리 회사를 경영한다면》, 《최고의 석학들은 어떤 질문을 할까》, 《준비된 우연》, 《버려야 보인다》, 《나의 꿈은, 내가 되는 것이다》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나를 알면 삶은 단순해진다
삶이 단순해지면 꿈에 가까워지는 법
지금 당장 나를 공부하라!


오늘도 무기력하게 세상이 원하는 기준에 자신을 억지로 끼워 맞추려고 허둥지둥 노력하는 당신에게 보내는 희망과 격려의 메시지. 연 200여 회 이상 강연을 하는 대한민국 최고의 라이프ㆍ리더십 코치가 자신의 생생한 경험과 작가 알랭 드 보통, 미래학자 리처드 왓슨, 구본형 구본형변화경영연구소 소장 등 7명의 멘토들을 직접 인터뷰한 내용을 담았다.

세상의 기준과 남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고 ‘나는 누구인가’, ‘나는 왜 사는가’란 기본 화두를 전제로 ‘새롭게 변화된 완성된 나’를 찾기 위한 여정을 보여준다. 자신의 과거와 현재 모습을 객관적으로 냉정하게 살펴보고, 앞으로 변하고 싶은 미래의 모습을 구체화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저자 자신이 30대 초반이라는 젊은 나이에 남들이 부러워할 만한 좋은 직장을 때려치우고 1인 기업가의 고된 경험을 해봤기 때문에 그의 이야기는 설득력이 있고 공감이 간다.

어디까지나 자신이 자기 인생의 주연主演이다. 그렇기에 자신이 주인공이 돼 자기 내면 깊숙이 들어가 자신을 스스로 자세히 살펴보아야 한다. 어떤 곳이든지 간에 그리고 어떤 일이든지 간에 남이 세워놓은 기준과 생각에 흔들리지 말고, 오로지 진심에서 우러나오는 선택에 따라야 한다는 것이다. 저자는 오만하게 보일 정도로 스스로에 대한 주연 의식을 가지고 남의 눈에 휘둘리고, 돈이면 다 되는 줄 알고, 마음과 몸의 편안함만 쫓아다니는 인생에 이제는 작별을 고할 것을 강조한다.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이러한 삶이 우리의 권리이기도 하지만, 동시에 스스로에 대한 우리의 의무임을 깨닫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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