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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 머리 좀 식히고 오겠습니다
글쓴이
윤대현 저
출판사
해냄
출판일
2018년 6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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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윤대현

서울대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 정신과 의사로 일하는 30여 년간 진료실 안팎으로 사람들의 마음을 치료하기 위해 힘써왔다. 누구보다 가까이서 대중들과 호흡하며 그들의 심리 문제에 귀 기울여온 경험을 바탕으로 지금 시대에 가장 화두가 되는 정신건강 이슈를 포착하여 해결하기 위한 연구에 매진하고 있다. 오랜 시간 삼성, SK, LG, 마이크로소프트, 대법원 등 주요 기업 및 정부기관에서 강연했고, MBC 라디오 〈윤대현의 마음연구소〉를 진행했으며, KBS TV 〈아침마당〉, 유튜브 〈삼프로TV〉 등 다양한 매체에 출연하고 있다. 2020년부터 《조선일보》에서 〈윤대현의 마음속 세상 풍경〉 칼럼을 연재 중이며 지은 책으로는 『리더를 위한 멘탈 수업』(공저)을 비롯하여 『일단 내 마음부터 안아주세요』, 『잠깐 머리 좀 식히고 오겠습니다』, 『윤대현의 마음 성공』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인문
그냥 넘기기에는 너무 신경 쓰이고, 끌어안기엔 힘든 인생 고민들,
웬만한 스트레스에는 휘둘리지 않는 마음 관리 연습!

연애를 해도 외로워서 고민이고, 자꾸만 욱하는 나 자신이 쌈닭이 될까 봐 두렵다. 매일 밤, 잠 못 들어 힘들고 마음은 뭘 해도 불안하다. 회사에서는 거슬리는 직장 동료 때문에 괴로운데 화가 나도 바보같이 속앓이만 하는 소심한 내 성격이 정말 싫다!

한국인이 자주 사용하는 외래어 1위는 바로 ‘스트레스’이다. 마음속에서 스스로를 괴롭히는 고민, 타인과의 관계에서 오는 갈등이 스트레스가 되어 우리를 힘들게 한다. 가뜩이나 고된 인생에 소금까지 뿌리는 이 고민들을 어떻게 풀어야 할까?

진료실을 넘어 라디오와 방송, 칼럼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많은 사람들의 심리에 명쾌한 처방과 따뜻한 위로를 건네왔던 서울대병원 정신과 전문의 윤대현 교수는 진짜 중요한 것은 스트레스를 없애거나 피하는 것이 아니라 그것을 잘 받아들이는 것이라고 말한다. 삶 자체가 스트레스가 함께하는 과정이고, 역설적으로 무엇인가를 고민하고 스트레스를 받는 것은 자신이 지금 생존을 위해 뜨겁게 반응하고 있다는 증거인 셈이다.

『잠깐 머리 좀 식히고 오겠습니다』는 윤대현 교수가 그동안 지면과 진료실에서 상담해 왔던 수많은 사람들의 고민 중 대표적인 것들을 모았다. 누구나 한번쯤 맞닥뜨리는 일상생활 속 스트레스 상황을 긍정성을 가지고 이겨낼 수 있도록 도와주는 ‘마음 관리’ 방법과 심리처방을 Q&A 형식으로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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