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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 기계에게 세무사는 대체되는가
글쓴이
맹명관 외 4명
출판사
씽크스마트
출판일
2018년 6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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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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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명관

전략 및 IT 융합 박사로 40여 년간 마케팅 강의와 경영컨설팅 분야에서 스페셜리스트로 일하고 있는 국내 최고의 전문가이다. 그는 일찍이 시, 소설, 에세이, 칼럼 등 창작 분야에서 여러 작품을 남겼으며 우리나라 광고카피라이터 1.5세대로 80년대에서 90년대에 걸쳐 동아씨치킨, 에스콰이어, 톰보이, 논노 등 이름만 들어도 알 만한 수많은 광고 캠페인을 성공시켰다.

또한 마케팅 강연 분야에 인사이트 넘치는 혜안과 대중을 압도하는 그만의 매력 있는 강연 콘텐츠로 독보적인 위치를 점하여 왔으며 마케팅업계에 수많은 제자들을 양성, ‘맹사부’라는 별칭으로 불린다.
대한민국 강연계 섭외 1순위인 그는 중소기업 혁신전략 연구원 전임교수, 맹명관마케팅아카데미 최고과정 총괄교수, 성남시 자문위원, 월간 CEO& 편집위원으로 있으며 현대카드 및 포스코 전략대학, 한국능률협회 디지털 혁신자문위원, 월드클래스컨설팅 자문위원을 역임한 바 있다. 아울러 <세상을 바꾸는 15분> 등 미디어 강의로도 유명한 그는 YTN-TV의 <생각이 바뀌는 의자>에서는 촌철살인의 전문 MC로서 활약한 바 있다.

저서로는 『불황기면역력』, 『스타벅스의 미래』, 『이기는 기업은 무엇이 다른가』, 『마케팅을 찢다』 등 55권의 저서가 있으며 향후 글로벌 도시브랜드로 도약하는 ‘성수동’에 대해 심층 있는 분석의 전략 경영서를 구상 중에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4차 산업혁명시대에 일자리 논란을 잠재우고,
파괴적인 전환의 시대에 세무서비스의 미래를 밝혀주는”

SF 소설가 윌리엄 깁슨은 80년대 초반 “미래는 이미 와 있다. 단지 널리 퍼져있지 않을 뿐이다”라고 말했다. 미래 유비쿼터스 전환시대를 예고한 것이다. 문제는 이 파괴적 전환시대에 사라지는 일자리에 대한 논란이었다. 세무사라는 직업도 위험하다는 예상이 꽤 설득력을 얻고 있다. 본서는 소위 세무 4.0시대에 인공지능이 세무서비스에 어떤 영향을 미칠 것인지를 실제 사례를 들어 예측하고 있다. 또한 이미 타업계에서 실시되고 있는 인력 대체 현황도 4차 산업혁명의 프리즘으로 설명하고 있다. 먼저 세무사업 전망에서는 예상대로 직업, 수입, 사회적 만족도가 줄어들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생존전략 및 발전전략에서는 단순 기장대리 업무에서 탈피하여 조세소송이나 세법의 해석, 적용에 있어 법률적 전문화와 독점화가 필요하다는 것을 강조하였다. 절세 상담, 컨설팅 등의 미개척 분야로의 확장도 권장하였다. 아울러 4차 산업혁명에 맞추어 통합서비스를 구상하기도 하고, 세무사 자격시험에 인문학적 소양이나 빅데이터, 인공지능 시험과목 확대 들의 과감한 제도 개선을 제시하기도 하였다. ‘4차 산업의 미래의 일자리’는 먼 미래의 이야기도 아니고 허공의 담론도 아니다. 이러한 측면에서 감히 일독을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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