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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틴 부모
글쓴이
수잔 스티펠만 저
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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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일
2018년 6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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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수잔 스티펠만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양육 전문가, 학부모 교육자, 심리치료사 겸 교사로, 30년 넘게 부모 자녀 관계를 돈독히 하는 일에 매진해 왔다. 〈허핑턴포스트〉에 매주 육아 칼럼을 기고하고, 미국 전역의 학교, 학부모 단체, 양육 관련 단체에서 ‘캡틴 부모’를 주제로 워크숍과 강연을 진행하고 있다. 화상 통화로 세계 곳곳에 있는 부모들에게 코칭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아메리카온라인AOL에서 ‘조언 엄마Advice Mama’로도 유명하다. 캘리포니아 말리부에서 상담소를 운영하며 아들 아리, 반려견 로지와 함께 살고 있다.
Susan Stiffelman, MFT
P.O.Box 4246
Malibu, California 90265
(310)589-7020
https://susanstiffelman.com/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미국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양육 전문가
「허핑턴 포스트」 육아 칼럼니스트 수잔 스티펠만의 베스트셀러!

30년 넘게 부모 자녀 관계를 돈독히 하는 일에 매진해 온 양육 전문가 수잔 스티펠만은 아이들과 상담하면서 그들이 가장 필요로 하고 원하는 부모가 일반적으로 알려진 것과 무척 다르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바로, 아이들은 친구 같은 부모가 아니라, 어떤 일 앞에서도 허둥대지 않고 침착하고 자신 있는 모습으로 자신들을 이끌어 줄 캡틴 같은 부모를 가장 필요로 하고 원한다는 것! 아이가 가장 필요로 하는 방식으로 아이를 사랑하고 양육하기 위해서 부모는 어떻게 해야 할까? 수잔 스티펠만이 《캡틴 부모》에서 명확한 가이드를 제시한다.

캡틴이 겁에 질리면, 따르는 자들도 겁에 질릴 게 당연하다. 부모도 현실을 있는 그대로 인정하고 대처하지 않으면, 아이는 불안 속에 방치되어 떨게 된다. 아이에게 진정으로 필요한 것은 문제 앞에서 우왕좌왕하는 친구 같은 부모가 아니라, 지금 겪고 있는 위기에서 자신을 안전하게 통과시켜 줄 부모다. 수잔 스티펠만은 부모가 항상 아이에게 필요한 캡틴의 자리를 지키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아이의 기분이나 행동에 좌우되지 않고 안정되고 침착함을 유지하는 법을 다양한 상담 사례와 함께 마치 워크숍처럼 세션별로 가르쳐준다. 총 12세션을 끝내고 나면, 「자, 이제 어떻게 해야 할까?」 하고 당장 무엇부터 해야 할지, 가장 중요한 ‘실천’을 할 수 있도록 이끈다. 현재 아이 앞에서 권위를 심각하게 잃은 부모도 걱정할 필요 없다. 수잔 스티펠만의 가이드를 따라 돈독한 관계는 물론이고 부모의 온화한 권위를 충분히 회복할 수 있다.

‘캡틴 부모’는 북극성처럼 아이들의 삶을 이끄는 부모다. 또 살면서 수많은 고비를 헤쳐 나가야 하는 우리 아이들에게 든든한 지원군이 되어줄 수 있는 부모다. 멋지지 않은가? 아이에게는 삶에서 캡틴이 돼 줄 부모가 필요하다. 내 아이에게 아무 탈이 없기를, 앞으로도 길고 긴 성년의 세월까지 축복이 함께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 책을 따라가 보자. 바로 오늘부터 아이 눈빛이 꺼지지 않게 지켜주는 ‘캡틴 부모’가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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